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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13:32 게임이야기

시작하면 정말이지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습니다.


저번주쯤부터 오랜만에 시저 3를 하고 있는데 재미있어요 하악..


예전에도 좋아하는 게임이었는데 그렇게 잘하지는 못하고 그때 뭔가를 하려고 잠시 접어뒀던게 여태까지 손을 안대고 있었네요.


그렇게 있다가 시작했습니다.


미션엔딩만 보는데도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네요. 거기에 커스텀 맵도 하면 시간이...[...]


할 것도 많은데 으아...


이런건 즐거운 고민입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2016.04.14 21:55 이런저런 이슈



현재시간 기준 2016년 4월 14일 9시 50분경 기준 스크린샷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방송중 하나인 JTBC 뉴스룸에서 활동해주셨던 한윤지기자님이 JTBC 뉴스룸을 떠나게 되었네요.


뜨거운 마음이 올라와서 말을 조금 잇지 못하셨던 마지막 인사를 보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중동으로 떠나신다고 하시는데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여태까지 고마웠어요.


그리고 한윤지 기자님을 이어서 뉴스룸을 이끌어 갈 안나경 아나운서에게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을 건네고 싶습니다.


실시간 검색 1위는 기자님을 아끼는 많은 분들의 선물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2016.04.14 18:34 일상이야기

마트에서 할인도 하고.. 이것저것 집에 떨어진 것들이 많아서 사와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돼지 뒷다리살을 정말 싸게 많이 판다는데.. 일단 사놓고 고민할까 생각도 드네요.


원체 돼지 뒷다리살이 저렴한 편이긴 한데, 거기에 더 싸게 판다니.. 가장 써먹기 좋은 곳은 역시 카레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는 불고기정도..


수육으로 드신다는 분도 계신 것 같은데.. 사실 수육도 삼겹살은 아니더라도 최소 앞다리살정도는 되어야지.. 저렇게 너무 살만 있으면 수육으로는 적당치가 않죠.


만약 '왜?'라는 생각을 하신다면 그분은 제대로 된 수육맛을 잘 모르는 분이라고 봅니다. 입맛의 차이를 뛰어넘어서 수육이라는 요리가 원래 그런 요리니까요.


지방이라기보다는 적당히 껍질도 있어야 하고 부드러운 맛도 있어야 하는 요리라서 수육으로는 저런 고기는 못 씁니다.


문득 좀 생각해보니 장조림에도 참 좋겠습니다. 여튼 일단 사놓고 고민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혼자 사니 식재료 구입과는 별개로 '어떻게 소비를 해야 하지..?'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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