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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예전에 티스토리 초기에 할때 어떻게든 배경음악 넣어보려고 발버둥 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무려 수동 html 태그로도 시도해봤던 기억이...(...)

오늘 이곳저곳 블로그를 돌아다녀보다가 우연한 계기에 스킨에 넣어봤습니다.

평소에 귀찮아서 스킨에 손을 안대다보니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좀 허둥지둥댔습니다.

플레이어 스킨이 좀 튀는 것 같긴 하지만 마음에 드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티스토리의 랜덤블로그 기능을 눌러서 좀 새로운 곳도 가볼까.. 하는 생각에 꾸국 누르는데 왜 계속 수시로 같은 블로그가 여러번 뜨는건지...

정말 랜덤이 맞는지도 의심스럽고... 티스토리 블로그가 그렇게 적지도 않은데 이건 뭔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posted by 별빛사랑

저만 이런건지 티스토리 전체 문제인지 모르겠음...

오프라인 데이터, 쿠키 등등 다 삭제하고 다시 해도 똑같습니다.


게임하다가 버그먹어서 기분도 안 좋은데 티스토리까지 나에게 엿을 먹이는...

posted by 별빛사랑

날씨도 좋고 빨래도 금새 마르겠다 싶어서 간만에 기회다 싶어 이불빨래를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세탁기가 계속 꺼지네요.


아....


지금 멘탈이 승천하기 직전...


얼른 고쳐야 하는데...

posted by 별빛사랑

요 근래의 방문자 숫자입니다.


암만봐도 제 블로그에 저렇게 들어올 이유도 없고... 확인을 해봤는데 영문도 모르겠네요.

조금 신기해서 기념(?)삼아 캡쳐를 해봤습니다.


방문자수에 집착하지 않는 성격이라 그저 신기함 이외에는 별 의미는 없긴 합니다만, 이런적은 처음이라서... 허허.


몇천명이 찍힌적은 몇번 있긴 하지만 만명이 넘는건 처음이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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