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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3. 05:48 일상이야기
혼자 지내다보니 사실 기본적인 식사 이외에는 잘 안 챙겨 먹게 됩니다.

사러 나가는것도 귀찮고.. 흑...ㅠ



그래도 그 와중에 땡기는 것이 있는데요.

요즘 슬슬 추운 날씨이다보니.. 감귤이 너무나도 땡깁니다.

따뜻한 이불 덮고 TV보면서 귤까먹는.. 꺄하!!!>ㅁ<



제 경우에는 TV->모니터가 되겠지만.. 아무렴 좋지 않겠어요?

안 그래도 제가 귤 너무 좋아해서.. 슬슬 귤 시즌이다보니 귤구입을 고민중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바깥에서 사온 귤을 먹고 있어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5, 10kg 두개로 팔고 있던데, 10kg은 다 먹기 전에 상해버릴 것 같고 5kg으로 하나 구입하려고 합니다.

ㅎㅅㅎ 귤 만세!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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