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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6 14:49 음악이야기




갑자기 생각나서 올립니다. ㅎㅎ


문득 떠오르더라구요.



제가 언제 불러 봤는지도, 노래 제목마저도 기억이 안나서 찾다가 좀 헤맸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제가 학교 다닐 떄 배웠던 동요와 다른 노래를 배우겠죠?


주위 아이들만 봐도 정말 몇가지 빼면 처음 듣는 노래들이 한두개가 아니더라구요.


어쨋든 어린시절 추억을 좀 떠올려봤습니다.




ps. 저 노래가 혜은이씨 노래인데, 저는 그걸 처음 알았네요.


전 그저 동요라고 생각해서 아이들이 불렀겠거니.. 하고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기성가수가 불렀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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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 추억의 노래인데요. 혜은이의 목소리를 저도 참좋아라했던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hoshito.tistory.com BlogIcon 별빛사랑 2016.06.09 21:03 신고  Addr Edit/Del

      여태껏 살면서 가수가 직접 노래하는 자리는 한번 갔던 것 갔습니다. 더 많이 가도 좋을 것 같은데 거기까지는 욕심이 없고 지방에 산다는 점도 한 몫하는 것 같네요.

      아직 가요무대는 좀 그렇고 콘서트 7080까지는 허용범위인데 그쯤의 음악은 눈 속까지 담기보다는 귀에만 걸여놓는게 부담이 덜 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그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