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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6. 9. 14:25 게임이야기


현재 시작해서 315턴이 지난상황입니다.

현재 50개의 문명이 서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 하나죠.


일단 GNP는 2500만으로 16위입니다. 평균인 2200만을 약간 상회하고 있네요. 금광을 찾았지만 아직 광산을 설치 안한 상태라는 것을 따진다면 준수합니다.
두번째는 생산력입니다. 무려 2위네요. 대부분의 생산력을 건물로 돌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딱히 전쟁을 할 상황도 아니라서 확장을 하다가 다른 문명과 국경을 마주하기 이전까지는 계속 연구 및 생산력 향상을 위한 건물들과 노동자, 개척자를 생산해야하는 타이밍이예요.

식량생산량은 1200만으로 딱 평균입니다. 하지만 랭크는 29위네요. 이 문제는 바로 강의 유무와 관계를 지어야 하는데.. 문명 4에서 강의 유무, 해양타일과 근접의 유무는 굉장히 큰 차이를 보이게됩니다. 저는 현재 해양타일도 근처에 없고 강도 없는 산중에 있는 상황이라 굉장히 어려운 상태죠.. 그런것 치고는 나름 선전이기도 싶습니다.

네번째는 병력보유상황으로 8위인데 이건 지금은 딱히 의미가 없습니다. 확장상황과 자원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차후 뒤바뀔 수 있으니까요.

다섯번째는 영토네요. 평균정도입니다.

여섯번째는 인구입니다. 인구는 평균이하인데, 자원부족이 좀 문제가 있네요.. 식량 부족이 큽니다.. 빨리 식량이 풍부한 곳으로 확장을 이어나가야 하는 상황이예요.

국민 지지도네요. 72%로 평균이하입니다. ROM-AND에서는 지지도가 좀 관련이 있으니 어느정도 관리가 필요하겠어요.

평균수명입니다. 그냥그냥이네요.

마지막은 무역입니다. 아직 무역이 활성화 된 국가는 없군요.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로 확장을 북쪽이나 동쪽으로 이어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추가자원을 생각하면 동쪽이 유효하겠네요.
더 먼 지형은 아직 확인 하지 않았지만 아마도 잉카나 바빌로니아, 둘다 동쪽에 위치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가까운 경쟁국은 동쪽에 바로 있는 비잔틴이네요.



추가적인 동쪽의 지도입니다.


비잔틴은 주위에 충분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강까지 끼고 있는 국가입니다. 저보다 스타팅이 좋죠.

저 비잔틴을 얼마나 빠르게, 효율적으로 함락시키느냐에 따라 초반부의 승패가 갈릴듯 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확장을 해서 비잔틴과 국경을 형성시켜야 서쪽으로 확장하는 비잔틴의 세력을 견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텐데.. 좀 버겁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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