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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 13. 17:26 게임이야기/LOL학개론

일단 제 전적 스크린샷을 올려볼게요.



지금까지 총 14승 5패이고요. 퍼센트로 환산하면 73.7%정도 됩니다.


마이공략은 지금 바로 쓸건 아니고요. 조금 더 전적을 쌓고 써보려고 합니다.


다름아니라 요즘 탱마이에 좀 빠져있는데요. 인터넷에 있는 공략같은 것을 보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제 나름대로 맞춰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세하게 공략을 쓸 것은 아니지만, 혹시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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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마이는 보통 팀에 자신을 제외하고 2명이상의 딜러가 있을 때 선택하는 빌드입니다. 만약 딜러가 한명뿐이거나 아예 없다면 탱커나 딜탱 상대로는 딜이 안 나오는 탱마이는 선택하면 안되요.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어디서는 천둥군주의 호령이나 바람술사의 촉복을 선택한다는 것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요.


포킹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한타에서만 딜을 넣는 마이에게 천둥군주의 호령은 의미가 없습니다.


바람술사의 축복 추천도 본 적이 있지만, 룬갑옷과 비교해서 회복량이 2%밖에 올라가지 않고, 이미 명상을 사용했을때 절대적인 퍼센트 데미지 감소가 있기 때문에 바람술사를 선택하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저는 대신 체력이 높을수록 데미지를 많이 주는 착취의 손아귀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궁극기를 켠 마이는 이속이 감소되지 않기 때문에 신속에서 주는 강인함과 둔화저항보다는 전설의 수호자를 선택하세요.




나머지는 흉포에 12포인트를 찍는데, 애초에 딜량이 낮은 탱마이에게 %로 데미지를 높여주는 양날의 검은 필요가 없고, 포식도 이미 명상이 있어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팀원에게 도움을 주는 약점 노출과 그나마 의미가 있는 타고난 재능, 그리고 어차피 킬 못먹는 탱마이에게 의미없는 현상금 사냥꾼보다는 압제자를 선택합니다.





룬은 몸빵을 위한 방어와 마법저항력, 추노와 빠지기를 위한 이속과 E스킬의 시너지를 살리기 위한 공격속도룬을 씁니다.


이런 룬 세팅이 없다면 그냥 방룬 쓰셔도 되고 공룬쓰셔도 되요. 이게 제일 최적화 된 룬이지만, 없으면 다른거 쓰면 됩니다.





태양불꽃망토와 망자의 갑옷은 개인적으로는 저 세개보다는 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에 AP 챔피언이 없거나 매우 적을 때(하나정도)에만 태양불꽃 망토와 망자의 갑옷을 고려해주세요.


보통 상대에 AP가 있을때는 제일 첫 아이템으로 정령의 형상을 구입하는 편입니다.


정령의 형상 - 란두인의 예언 - 공템 1개 - 나머지 방템 같은 순서로 구입해요.


신발은 거의 무조건 격노 닌자입니다. 다른 신발이 의미가 없어요.


공격 아이템은 몰락한 왕의 검, 요우무의 유령검 중 괜찮다 싶은 것을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상대에 딜탱(탱커 아닙니다) 비율이 좀 있다 싶으면 몰락한 왕의 검을, 체력이 낮은 딜러의 비중이 높다면 요우무의 유령검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시작은 Q,W,E 하나씩, 그리고 R-W-E-Q의 순서로 마스터 하면 됩니다.



플레이는 주로 한타에서 상대방의 딜러를 물어서 어그로를 끌어주고 상대방의 CC가 적당히 빠지면 치다가 명상, 그리고 다시 물어주는 방식으로 플레이 합니다. 물론 개돌해서 팀원들과 너무 멀어지는 일이 생기지 않게 주의하세요.


무엇보다 상대의 CC가 얼마나 빠졌는지 타이밍을 잘 재고 명상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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