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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27. 14:02 디지털이야기
고독한별님의 블로그에서 제가 rss전체공개를 요청드렸더니 많이 고민중이시네요.

그중 꿀벌레님이 '조회수는 무시 못 할 만족감'이고 '만족감을느끼지못하는블로깅은보상없는봉사활동이나다름없습니다'라고 하시는데 모든 블로거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저만해도 하루 방문자가 천명전후인데 방문자 수보고 처음에 놀라긴했지만 그로 인한 행복감이나 성취감은 없습니다.

소통이란 서로 주고받는 것이기 때문에 남의 이목을 끌어 목소리를 이끌어 내는것도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에 앞서 얼마나 열린 공간을 만드느냐도 중요하죠

개인적으로 저런이야기는 안좋아합니다

블로거들이 숫자에 집착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몇몇블로거들이 그렇다는것은 사실이긴하지만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방문자 수에 크게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저런 의견이 열린 웹을 만드는데 좋지는 않다고 생각하고요.

뭐 여기까지 제의견입니다. 쓰라고 있는 설정이고 개인차가 있으니 거기까지는 부정안하는데 영 거슬리는의견이라 따로 글을 남기고 싶었어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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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se.neko.kr/ BlogIcon 치리 2011.08.27 14:46  Addr Edit/Del Reply

    RSS 자체가 약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상 블로거들이 RSS 전체공개를 요청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글을 한번 올리게 되면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삭제하더라도 웹 서비스형 RSS에 보면 다 남아있죠) 꺼리게 되는게 아닐까요?
    RSS도 글이 수정되거나 삭제된다면 특정한 형식을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RSS 리더기가 (웹, 프로그램을 통틀어서) 일방적으로 늘어뜨리기 형식의 글을 보여주는것도 이유가 있죠.

    가장 큰 이유는 댓글기능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저는 댓글이 소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RSS 피드를 완전공개할 경우 댓글을 사람들이 올리지 않거든요.
    구지 완전공개가 되어있는데 블로그까지 직접 들어가서 의견개진을 하거나 블로그에 달린 댓글을 일일히 확인하기란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