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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5. 22:20 웹 라디오 감상
노토 마미코씨는 워낙 다소곳한 이미지가 많이 있었는데 그걸 바꿔주네요. 뭐 캇키는 여전히 재미있고요.

드릴이야기에서는 웃었습니다.[그렌라간]

꽤 시간이 지난 작품이긴 하지만 즐겁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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