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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4. 15:51 게임이야기

사놓고 안하던 돈 스타브(Don't Starve)를 다시 깔았습니다.


안하고 있었다는 것도 맞긴 한데, 사실 안했다기보다는 거의 잊고 있었다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오늘 다시 깔았습니다.


저는 한 게임만 푹 파는데에는 소질이 없어서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 체질에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키스트 던전(Darkest Dungeon)이 최저가(70%) 할인을 해서 구입했네요. DLC 구입은 나중에...


오늘 돈 스타브 투게더를 깔면서 보니 돈 스타브 투게더의 DLC도 구입을 안했더라고요. 나중에 할인추이 보고 구입해야겠습니다. 워낙 MOD가 많은 게임이라 당장 DLC가 필요치는 않지만, 저렴하게 나왔을 때에 구입해야겠죠.


마운트 앤 블레이드는 제가 3D멀미 때문에 깔짝깔짝 하다가 몸에 부담이 좀 된다 싶으면 바로 끄고 있습니다. 요즘 하는 게임이 섀도우버스, 마운트 앤 블레이드 워밴드,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정도인데, 세개에서 빙빙 돌다가 좀 질리면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돈 스타브같은 로그라이크가 깔짝깔짝하기에 참 좋은 게임이기 때문에 틈날때마다 하기엔 딱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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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3. 14:56 게임이야기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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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3. 13:23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형광등기구 사러 전파사 갔더니 전파사 두 곳이 모두 주인이 자리를 비움... 결국 다시 집으로 왔다.


운도 이렇게 없나...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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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3. 12:37 음악이야기

 우연하게 들은 노래인데 좋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나온지 2년(2016) 됀 노래더라고요. 저는 최근에 나온 신곡인줄 알았습니다.


좋은 노래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줘야 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아쉽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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