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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이야기/애니감상'에 해당되는 글 37

  1. 2011.10.06 사머닉 프린세스를 봤습니다
  2. 2011.09.22 마크로스 프론티어를 다 봤습니다
  3. 2011.08.16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1화(1)
  4. 2011.08.16 꽃피는 이로하 20화 단평
  5. 2011.08.13 THE iDOLM@STER 6화(5)
2011.10.06 21:28 애니이야기/애니감상
우연한 기회에 보게됐어요. 샤머닉이라는 말이 들어가길래 저는 못케를 떠올렸습니다만, 전혀 다르더군요.ㅎㅎ

캐릭터 디자인을 보고 가장 떠오른것은 CLAMP 작품인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니더군요. 알고보니 캐릭터디자인 및 작화감독을 하신 분이 이시다 아츠코씨더군요.



이분의 대표작 중 하나가 바로 CLAMP의 유명세를 이끈 작품인 마법기사 레이어스입니다. 사실 CLAMP 작품에 대해서 관심이 좀 있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CLAMP의 디자인과 그림체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따릅니다. 굉장히 섬세한 그림체이면서도 변화가 크죠. 그래서 손이 굉장히 많이 갑니다. 작화팀에서는 부담이 굉장히 많이가는 디자인이죠.

그런 이유때문에 X[엑스]가 애니메이션 화 된다고 할때 걱정하는 소리가 많았고, 그 우려대로 제작비가 정작 퀄리티에 비해 과도하게 많이 들어가 실패작이 되어버립니다. 구성도 문제가 좀 있었고요.

그런 CLAMP의 작품을 다시 애니화 한다고 하니 당연히 우려가 나왔는데 구세주가 바로 이시다 아츠코씨죠. 그리고 레이어스는 훌륭히 애니화가 됩니다.

사실 레이어스의 작화는 지금보아도 수준급입니다. 요즘처럼 굵은 선을 위주로 하는 그림에 비해 굉장히 섬세하면서도 선이 많지 않고 색상과 그림자의 사용이 굉장히 화려합니다. TV방영작인데 거의 OVA수준이죠.




저는 이시다씨의 캐릭터 디자인을 보고 레이어스를 떠올리고 CLAMP에 직결시켜 버렸던거죠.ㅎㅎ

정작 이시다씨의 디자인은 CLAMP처럼 과도하게 가늘지는 않습니다. 정말 미려하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디자인이죠.



굉장히 오랜만에 좋은 작품을 보게되어서 기쁩니다.

이런 좋은 옛날 작품을 우연하게 보게 된다는 것은 큰 행운인것 같아요.



작품에 대한 내적인 감상은 표하지 않으려 합니다. 왜 안 쓰는지는 다들 아실꺼라 믿고요.

이런 좋은 작품을 많은 분들이 보시면 좋겠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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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10:12 애니이야기/애니감상
상당히 늦게 봤네요.

방영하던 당시에는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운 점이 많았습니다. 뭐 그 부분은 블루레이로 본 지금도 별 다르지 않아서 실망스럽지만..[...]

사실 소재가 소재라서 그런지 논스톱으로 보기엔 좀 오글거려서 힘들었네요;



어쨋든 다 보았는데.. 나쁘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오글거리는 것만 빼면 볼만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일부분에서 뱅크샷이 눈에 띄네요. 특히 전함 터지는 부분,,[제 기억엔 한 네다섯번 나온듯;]

그리고 캐릭터디자인의 스타일때문인지.. 원거리에서의 캐릭터 작화가 좋지가 못합니다. TV에서의 작붕은 수정되어있던것 같기는 하지만, 역시 그 부분때문에 제가 좀 신경이 쓰였네요.



결론 : 미하엘하고 크랑만 불쌍해...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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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06:15 애니이야기/애니감상
...

신이시여!!! 저를 시험에 드시게 하옵나이까!!


아?

그냥 욕망에 충실한 로리콘이 되겠습니다. 데헷.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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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돌이가 말합니다.
    잡았다, 이놈!

2011.08.16 00:32 애니이야기/애니감상
다른것보다 중간에 보이는 트루티어즈의 교복이..[...]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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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00:17 애니이야기/애니감상
드디어 본격적으로 무대에 오르기 시작하네요.

아이돌마스터는 '육성'과 '연애(?)'요소가 함께 들어간 게임이기 때문에 과연 진행의 균형을 어떻게 잡느냐가 문제로 생각되었는데 균형있게 잘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게임에서는 치하야와 미키를 좋아했는데.. 애니메이션에 들어오면서 다들 이쁘고 귀엽게 잘 나와줘서 너무 고맙달까요.. 이제는 정말 어디에 애정을 더 줘야 할지..ㅎㅎ




6화에서는 드디어 유니트 류우구코마치가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것은 미키더군요.

미키가 좀 의욕이 넘치는 편은 아닌데 눈빛이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후반부에서 각성모드를 보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지게 되네요.

그리고 은근슬쩍 치하야의 반응도 볼 수 있습니다.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보고 싶은 무대라면 치하야, 미키가 듀엣이 되어 Relations를 하거나 치하야 솔로로 蒼い鳥 무대를 가지면 참 좋을텐데..

이미 蒼い鳥는 한번 불렀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중 하나이기 때문에 무대에 서서 부르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ps.그러고보니 순수한 애니메이션 감상은 몇달만이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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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ngshot 2011.08.13 01:52  Addr Edit/Del Reply

    이번은 정말 마지막이 흥했어요. 류쿠코마치의 이야기가 나올줄 알았더니 p의 삽질이야기만 나와서 그저그랬는데 마지막의 댄스에 격to the침!
    치하야의 짧은 머리는 귀여웠고 미키는 천재?

    • longshot 2011.08.13 06:34  Addr Edit/Del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즈사네요.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헷갈리네요(변명하지마!) 게임은 안해보고 애니만 보고있는데 낮은 내공이 드러납니다ㅠㅠ

  2. 네피림 2011.08.13 13:15  Addr Edit/Del Reply

    류구 코마치 노래방송 볼때 치하야 얼굴이 꽤나 쇼크먹은 듯한 표정이었죠... 다른 애들이 앞서나간다는게 상당히 충격이었던 듯^^;;
    그건 그렇고 우리의 노력하지 않는 천재소녀양도 슬슬 발동이 걸리기 시작한 듯. 다른 아이돌들도 긴장타야 할거 같습니다.

  3. 킁.. 보고싶지만 리뷰만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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