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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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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구글크롬의 알림이 윈도우 10에도 뜨게 되어있는데, 그게 너~무 늦게 뜬다.


어쩔때는 아예 안뜨기도 하고...


그래서 유튜브의 라이브 알림도 너무 늦게 떠서 원래 같았으면 볼 수 있는 라이브를 그냥 놓쳐버리기도 하고 있다.


음....


이거 어떻게 좀 안되나??

posted by 별빛사랑
2018.10.10 21:54 게임이야기

오늘은 사냥개 무리에게 씹혀 죽고 난 이후에 사냥개 관련 검색을 해봤습니다.


곧 사냥개를 다 때려잡아버리는 날도 오...긴 하나?

어쨋든 하나하나 시행착오 겪으면서 나날이 아주 조금씩 나아지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2018.10.10 03:08 애니이야기

타나카 코헤이 선생이 직접 작곡가로서 데뷔하고 영 일이 없었는데 어느 날 원래 작업을 하기로 했던 작곡가가 어떠한 연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펑크가 나는 바람에 그 일을 맡게 되었다.


근데 3일만에 76곡의 OST를 작곡해야 한다는 조건.


저런 거의 말도 안되는 듯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일이 고팠던 타나카 선생은 그 의뢰를 받아들이고 실제로 3일만에 76곡을 작곡하고 녹음까지 참여했다고 한다.


... 역시 천재는 다른가봐.

posted by 별빛사랑
2018.10.10 00:57 일상이야기

질문자가 자기 기분이 어떻게 변할지를 정해달라는 질문이다.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사람을 위한 예시


* 뭐가 재밌을까요?

* 뭐가 맛있을까요?

* 뭐가 좋을까요?


뭐 이런 것들


아니 다른사람이 니 감정까지 정해줘야 되나요. 아니면 니 감정이 어떻게 변할지 맞춰봐야 되나요.


뭐 어쩌라는거야.


결정을 하기 위해 참고를 하기 위한 정보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내 기분이 존내 좋아지기 위한 답 좀 뱉어봐' 뭐 이런거.


심지어 '제 취향이 뭐 이래저래 한데'라며 기본적인 바탕을 이야기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밑도 끝도 없이 '뭐가 좋냐' 뭐 이런...


한심하다 한심해.


대갈통 좀 굴리고 살아라 인간들아.

posted by 별빛사랑
2018.10.07 01:25 게임이야기

다이렉트게임즈에서 기본가 자체를 내렸네요.


스팀에서 평가숫자도 좀 그리 많지 않기도 하고.


또 평가 자체도 엄청 좋은 것은 아닌 편...


저는 좋아하는 장르의 게임이지만, 아무래도 안 팔리면 가격이 내려 갈 수 밖에 없겠죠.

posted by 별빛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