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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9. 13:07 디지털이야기
언제 생긴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저만 모르고 있었고, 꽤 오래된 걸지도 모르겠어요.^^



예전의 엔디스크처럼, 1테라의 저장공간을 주고, 30일동안 자료보존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건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마 유료결제같은 것을 하면, 날짜가 연장되겠죠?

서비스하는 회사도 공짜로 서비스하지는 않을테니, 나름의 수익구조를 만들겠죠..^^

서비스하는 회사는 클럽박스, 피디박스, 아프리카를 서비스하는 나우콤입니다.



엔디스크의 경우엔 자료가 날아가는 일이 꽤 잦았습니다. 저도 엔디스크쓰다가 그것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죠..

지금은 그저 지나간 시간이지만, 돌이켜보면 그때는 정말 많이 낙심하곤 했었습니다.



이번엔 서비스하는 회사가 괜찮으니, 자료가 날아갈 걱정은 크게 안 될것 같네요.



나우콤이 이래저래 수난이 많았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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