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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99

  1. 2019.03.01 생각해보니 오늘은 택배가 쉬는 날...
  2. 2019.01.03 집에 빵이 넘치네요
  3. 2018.11.16 키보드 청소를 해야겠네요
  4. 2018.10.05 몸이 안 좋다
  5. 2018.10.03 헛걸음햇네

3.1절이 공휴일이기 때문에 택배가 쉬는군요.


깜빡 잊고 있었던...


택배 오늘 언제 오려나? 하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내일이 토요일인데 토요일에도 배송은 하는 걸로 알고 있으니 내일 도착하겠죠.


구매한 외장하드를 wii U에 꽂아서 신들의 트라이포스를 받아 좀 해보려고 했는데 하루 늦춰졌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제가 먹는 속도보다 집에 먹을 것이 쌓이는 속도가 더 빨라서 큰일입니다.


그래서 음료수 외에는 거의 먹을 것을 구입하지 않고 있네요.


게다가 지금은 빵이 계속 쌓여서 참...


보관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보니 계속 먹고 있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키보드에 먼지가 많이 꼇네...


이전에 청소를 언제 했는지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 그건 뭐 평소에도 일일이 언제 뭐 했다 기억을 안하고 사는 인생이라(....)


여튼 평일에 시간날때 영화감상이라도 하면서 키보드 청소를 하든가 해야겠습니다. 아. 뉴스보면서 해도 되겠다.

posted by 별빛사랑

올 초 사고(...) 아니 사건 때문에 수술 했던 오른쪽 눈이 엊그제부터 갑자기 좀 안 좋다.


딱히 고통같은 것은 없는데, 눈 주위가 부웠다. 그때문인지 오른쪽 눈이 초점이 맞지 않아서 한동안 없던 쌍시? 쌍안? 뭐였더라. 여튼 사물이 두개로 보이는 현상도 좀 있고..


아침에 일어나서 좀 있다가 생활 좀 하다보면 괜찮아지는데, 자고 일어나서 그러니 좀 걱정된다. 하아...


좀 더 차도를 지켜보고 뭔가 좀 심각하다 싶으면 병원에 가봐야겠다...


하아... 왜 또 아픈거야.... 몸아... 왜 그러니...

posted by 별빛사랑

형광등기구 사러 전파사 갔더니 전파사 두 곳이 모두 주인이 자리를 비움... 결국 다시 집으로 왔다.


운도 이렇게 없나...

posted by 별빛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