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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25. 22:47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계속 차단 누르면 같은 타입의 영상 안 떠야 할거 아냐

구글 병신새끼들 돈을 어디다 갖다 쳐 쓰는지 에휴

posted by 별빛사랑
2024. 11. 29. 11:33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며칠 전 ATM으로 계좌거래내역을 보려 했습니다.

카드를 ATM에 꽂고 버튼을 눌렀는데 '이 기기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뭐지? 문제가 생겼나? 한동안 ATM에서는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일반적인 거래에는 아무렇지 않게 써오던 카드인데.

 

혹시나 싶어서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구매하고 결제할 때 사용해 봤는데 이상 없이 잘 되더군요.

결국 원인을 알 수 없어서 은행에 갔고 같은 카드로 재발급을 했습니다.

창구담당 직원분도 안될 이유가 딱히 없는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혹시나 오래돼서 IC칩에 문제가 생겼을지도 모른다고요.

 

재발급한 카드로 ATM을 사용해 보니 그제야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결국 결과론적으로 원인은 카드의 IC이 문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네요.

 

어디 휘거나 찍히거나 한 카드도 아닌데 갑자기 안 되는... 카드 사용 제한기간 다 채우고 나서 재발급받고 싶었는데.

posted by 별빛사랑
2024. 11. 15. 09:38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컨트롤러를 잡지 못할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일단은 손 컨디션이 별로라서 컨트롤러 잡고 게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 날이다

posted by 별빛사랑
2024. 10. 3. 16:24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일반적인 TV 채널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같은 OTT도 안 보고요.

 

예전부터 TV예능을 남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었어요. 예능 보다는 다큐를 좋아했고요.

드라마도 관심을 거의 가지지 않고 살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보게 되면 그것만 잠시 관심을 가지는 정도?

 

요즘은 유튜브에서 다큐멘터리를 언제든 다양하고 많이 접할 수 있죠. 공중파들도 유튜브에 이전에 방송했던 다큐멘터리를 올려놓다 보니 정말 볼 것이 많습니다.

예능은 유튜버들 하나하나가 예능 프로그램 같은 것이기 때문에 매번 소재가 달라지는 TV나 OTT보다는 유튜브가 나에겐 잘 맞습니다. 좋아하는 소재의 예능을 찾아 유튜버를 찾는 거죠.

뉴스도 유튜브로 다 올라오고 아니면 인터넷으로 들어가서 보면 되니까 굳이 TV를 볼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드라마? 드라마는 솔직히 큰 관심이 없습니다.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게임을 하는데만 해도 시간이 많이 모자라요. 드라마를 볼 여유도 없고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어제 남과 이야기를 하다 요즘 예능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러다 보니 "TV 안 본 지 오래됐다"는 말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잠시 리마인드 해봤습니다. ^^

posted by 별빛사랑
2024. 9. 22. 08:19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가끔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다

바보들의 멍청한 말을 볼 때마다 답답함과 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리고 거기에 반박하거나 거짓말을 정정한다

 

그런데 그런 것 한다고 나에게 뭐가 득이 되나

아무런 득이 없어

오히려 감정과 시간만 낭비할 뿐

 

그런데도 어느 순간 보면 난 또 바보처럼 그걸 반복하고 있더라

그런 점은 나도 문제다

posted by 별빛사랑
2024. 9. 22. 02:50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무서우니 피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작은 용기를 내면 훨씬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나도 겁쟁이다. 매번 무섭다.

요즘 세상은 작은 용기를 너무 무시하는 것 같다. 작은 용기도 용기다.

posted by 별빛사랑
2024. 9. 17. 19:46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한동안 애니 안 보고 살다가 오랜만에 뭐 좀 볼까 생각하다가

 

다른 것들 안 보고 살던 시절에도 한 번에 몰아보긴 했지만 어쨌든 그나마 챙겨봤던 보루토가 생각났다

 

당시 1부를 다 봤고 제작사가 1부 종료 후 휴방 기간 가졌다가 시작한다는 2부 시작예고 시기가 이미 지났기에

 

당연히 2부가 좀 나와있겠지?라고 생각하고 검색했는데

 

엥? 무기한 연기 되었다네...

 

 

 

 

흠... 이게 뭐시다냐.

 

오랜만에 애니 좀 볼까 했더니 이런 경우도 마주하네 ㅎㅎ

 

요즘 신작애니들은 기대가 안되는데 그래도 뭔가 볼만한 것이 있을지 훑어봐야겠다.

posted by 별빛사랑
2023. 3. 17. 16:31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딱 동떨어져서? 아니 아예 시작을 새로 해서 깔끔하게 쓸 수 있게 계정을 하나 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쓰는 계정은 내 정보가 너무 오랫동안 쌓이기도 했고...

 

그걸로 쓰잘데기 없는 댓글도 많이 달았고 그래서 새 계정으로 새 마음으로 새시작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별빛사랑
2022. 7. 13. 11:05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천장에 나사못을 박으려고 허리를 뒤로 젓히고 드라이버를 손으로 돌려서 나사못을 박았는데. 나사못 박으면서 허리에 힘을 과하게 줬나봅니다. 등근육이 어마어마하게 아프네요. 으으 -_-

posted by 별빛사랑
2022. 4. 16. 21:03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뭔가 제목만 보면 혹시 '아예 물 대신 음료수만 마시나?'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그런 건 아니고.

 

'조금 마시던 음료수 도 마저 마시는 걸 없애고 물 마셔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음료수도 맛있는 것 먹는 거니까 삶의 낙 중 하나이긴 한데. 살찌는 것도 있고 음료수 마시는데에 나가는 지출 없애고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물 많이 마시면 그만큼 건강해지기도 하고.

 

음음 뭐 그래요.

 

그러고보니 방의 작은 냉장고 좀 안에 비우고 청소 해야 하는데. 그 냉장고가 안 비어있으니 시원한 물 넣어놓을데도 없고. 그래서 물 마시는게 줄은 건가 싶기도 하고.

posted by 별빛사랑
2022. 4. 15. 18:37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납땜인두기 사는데에 고려해야 할 점이 생각보다 많네요

 

언젠가는 사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저것 보면서 사기전에 공부하며 고민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고려해야 할 점이 있어보입니다.

 

몇일전부터 유튜브에서 납땜 관련 영상들 좀 보고 있는데 배울게 많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2022. 1. 27. 17:58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뭔가 예구해야 할 게임이 생긴다  = 전전긍긍하지만 산다

 

예구 해야 할 게임이 없다 = 뭔가 살 것 없나 뒤적뒤적 이면서 산다

 

ㅋㅋㅋ

 

이 두가지의 이지선다..

posted by 별빛사랑

일본에서 직구한 것들은 일본연휴로 인한 휴무+연초 물량폭발로 인해 어마무시하게 지연되고 있고.

 

한국에서 구매한 책은 택배 파업으로 인해서 화요일에 주문했는데 목요일인 지금도 '배송중'은 커녕, 아직 출발도 하지 않았다.

 

하아... 답답하네... 뭐 풀리는게 없구만.

posted by 별빛사랑
2021. 10. 7. 11:41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맨날 **맛, ##맛 등 다른 바리에이션을 먹다보니 근본은 오랜만에 마시는데.

음... 여전히 맛이 별로임.

별로인걸 예상했지만 굳이 마셔본 이유는

 

'그냥 오늘은 한번 마셔보고 싶더라구'

posted by 별빛사랑
2021. 10. 1. 12:37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현명하게 살려면 이것저것 알아야 하고. 살면서 계속 배우고 알고 그런 반복인듯.

 

가끔 배우는 것이 너무 피곤하고 힘들때도 있어서 천천히. 그러면서도 게으르지 않게. 그렇게 배우고 살려고 하고 있다. 나름.

posted by 별빛사랑

보다시피 동서유통채널에서 8월 31일(화요일) 낮 12시에 XBOX 360판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 일본어판을 주문헸고, 지금은 '목요일' 오후 5시인데 아직 발송이 안 뜨고 있네요.

 

허허....

 

느낌을 봐서는 이거 문의 안하면 쭉 이 상태일 것 같은데.

 

얼마 되지도 않는 물건이고 일단 쭉 기다려볼까 싶습니다.

 

음냐...

 

물건이 어디 쳐박혀 있어서 열심히 찾고 있다고 믿고 싶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2021. 7. 16. 12:05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2021.07.16 - [일상이야기] - 벽걸이 에어컨을 직접 청소 했습니다

 

벽걸이 에어컨을 직접 청소 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청소를 완벽하게 끝내진 못했어요. 일단 청소를 하게 된 계기는 갑자기 벽걸이 에어컨에서 물이 줄줄 흘러나오길래 이게 뭔일이야 싶어서 검색해보니 '배수관이 막혀있

hoshito.tistory.com

 

새벽에 조립하고 지금 한 여섯시간 정도 돌려본 것 같은데. 일단 물이 새지 않는 걸 보니 청소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 다행이네요. 휴우... 안도의 한숨이 흘러나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에어컨 필터 청소를 해야겠어요. 아 그리고 당연히 방도 깨끗하게 청소 자주자주 해야겠죠. 이렇게 삶의 교훈이 쌓입니다... 경험하지 않더라도 미리미리 잘 하면 좋겠지만, 사람이 마냥 그렇게는 안되더라고요.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대단한 사람이겠죠. 이렇게 경험했으니 앞으로라도 잘해야겠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이것저것 둘러보다 우연히 관심있는 것이 생기면 클릭해서 새로운 탭 or 창을 띄우고.

또 돌아다니다가 그런 일을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한무반복하죠.

한동안 계속 그렇게 돌아다니다보니 정말 인터넷탭이 수십개 띄워져있었거든요. 어쩌면 100개가 넘었을지도?

그걸 하나하나씩 끄고 끄고 살펴보고 끄고 해서 정리를 해서 이제는 20개 안쪽으로 줄였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3.1절이 공휴일이기 때문에 택배가 쉬는군요.


깜빡 잊고 있었던...


택배 오늘 언제 오려나? 하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내일이 토요일인데 토요일에도 배송은 하는 걸로 알고 있으니 내일 도착하겠죠.


구매한 외장하드를 wii U에 꽂아서 신들의 트라이포스를 받아 좀 해보려고 했는데 하루 늦춰졌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제가 먹는 속도보다 집에 먹을 것이 쌓이는 속도가 더 빨라서 큰일입니다.


그래서 음료수 외에는 거의 먹을 것을 구입하지 않고 있네요.


게다가 지금은 빵이 계속 쌓여서 참...


보관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보니 계속 먹고 있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