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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99

  1. 2018.07.03 발바닥이 아프다
  2. 2018.06.18 문득 유튜브를 보다가 든 생각인데
  3. 2018.06.15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4. 2018.01.11 지역언론 좀 보고 살아야겠네요
  5. 2017.12.16 짧은 글 1

어제 좀 움직였다지만 무리 한 것도 아닌데.. 생각해보면 확실히 예전보다 건강이 조금 안좋아지긴 했나보다.


발이 아파서 움직이는 것이 힘들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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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나마 꾸준하게 보는 유튜브 채널은 요리, 음식, 먹방 채널이다.


어째서인가 생각해 보았더니 요리, 음식, 먹방 채널은 대부분 꾸준하게 컨텐츠를 내놓고 퀄리티의 질적저하가 별로 없다.


반면 다른 채널은 내가 구독도 하고 알림도 눌러놓았지만 가끔 알림이 울려도 보기 싫어질때가 있다. 컨텐츠의 질이나 내용이 맘에 안들면 알람을 확인하고도 안보고 넘긴다.


그러다보니 최근엔 요리, 음식, 먹방 채널의 시청량이 내 유튜브 시청시간에서 상당한 양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 뭐 어때.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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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직접 가서 사 먹던 중화요리집을 오늘은 가서 먹기 귀찮아서 배달주문으로 하려했다.


근데 전화를 하니 기계가 고장나서 오늘은 장사를 못한다고 하네.


....


이건 대체 또 뭔 일인가 싶다.


굳이 거기까지 걸어서 갔다가 시간낭비하고 돌아오는 일은 하지 않아서 행운이랄수도 있지만, 먹고 싶었던 것을 못 먹은 것은 나름 불행.


이게 좋응 건지 나쁜 건지...


결국 컵라면으로 해결.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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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전국언론은 많이 보는데 지역언론은 너무 안 보고 있었네요.


저 자신이 지역현안에 대해서 너무 모른다는 생각도 좀 들고...


아무래도 지역이 지역이니 만큼 보수적인 언론을 많이 보겠지만 그래도 안 챙겨보는 것보다는 낫겠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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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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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책임 안에서 이루어진다.


-2017년 12월 16일 23:00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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