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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1. 10:45 일상이야기

마트가 할인행사중이라 장을 보러 가야하는데, 할인품목 보면서 해야 할 요리들 생각해서 레시피를 검색해봤다.

 

유튜버 승우아빠님 채널을 오랫동안 구독하면서 올라오는 영상들을 거의 보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레시피 찾을 생각을 하니까 승우아빠님이 생각나더라.

 

할인 하는 것들이 두부, 우동사리, 후랑크 등이라서 두부요리, 볶음우동, 후랑크 등을 이용한 소세지 요리(대표적으로 소세지 야채볶음), 그리고 한번에 많이 할 수 있으며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짜장 레시피를 검색했다.

 

검색하니까 바로바로 나오네 ㅎㅎ

 

이제 시간 날 때 장보러 갔다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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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3. 06:05 일상이야기

닌텐도 스위치 게임들 살 것이 좀 있긴 하다. 플스나 엑박, 스팀 등 다른 플랫폼으로 나온 게임들을 제외하더라도 좀 있다. 지금 이 시간 기준으로는 한 스무개정도?

 

근데 중고가도 좀 비싸거나 애매하고 급하게 안 사도 될 것 같은 게임들이라 그냥 넘기기로 마음먹었다. 마음에 걸리는 게임들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그 게임들은 지금은 좀 애매하다. 애매한 상황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그냥 사기엔 가격이 꽤 비싸다. 그것들을 다 사게되면 3-40만원은 그냥 빠져버리는 상황이라서.

 

여튼 그런 이유로 돈을 좀 모아놓기로 맘 먹었다.

 

마침 플스 4 할인행사가 하는데 35만원이다. 작년 연초 1월쯤에 했던 그 플스 대란의 그 가격이다. 35만원.

 

하위호환 여부도 애매모호하고 그래서 플스 4 신품을 하나 사긴 하야 하는데 돈이 넉넉하지 않는 한은 이번에 사는 건 넘기기로 했다. 플스 5 나오고도 플스 4 한동안은 계속 팔테고 플스 5 나오고 나면 할인가가 지금의 35만원보다 더 내려갈 것 같아서. 어차피 난 플스 무료게임 받는 것도 다 타이밍 놓쳤겠다... 굳이 이제와서 사는 것은 아니다 싶다.

 

연말에 XSX도 사야하고 위유도 샵 닫히기 전에 게임 사야하고 그러니까. 결국 한동안은 특별한 게임들 한정판 사는게 아니면 넘기기로 마음 먹었다. 여러번 생각해봐도 꽤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 그리고 머지않아? 아니 사실은 언제 도착할 지 알 수 없는 프로젝트 디바 메가믹스 컨트롤러 관세와 배송비도 내야 하니까. 그리고 갑자기 뭔가 사야 할 때 대비할 돈도 있어야 하고.

 

최근에 이것저것 사다보니 지금 주머니에 여유가 별로 남아있지 않아 뭔가 급하게 사야 할 일이 생긴다고 해도 손도 못대고 지나가야 하는 일이 많아 질 수가 있다. 앞서 말한 플스4도 사실 돈의 여유가 꽤 있다면 "그래. 어차피 사야 하고 이런 기회에 사자." 하고 샀을수도 있는데, 지금 구매를 하지 않는 선택을 한 것도 그런 부분의 영향이 꽤 있다.

 

여튼 뭐 이렇다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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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8. 06:49 일상이야기

요즘 짜장라면 먹을 때 마다 유성스프(올리브유라든가) 넣는 걸 계속 잊는다...

 

- - 다 먹고 나서야 유성스프를 발견하며 "아..." 소리가 절로 나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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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3. 19:25 일상이야기

*이번 달(2020 March) 험블 초이스 거르려다 결국 구독했다.

 

 

저 목록에서 이미 갖고 있는 게임도 있고 무료로 구할 수 있는 게임도 있는데다가 정작 공식한글화, 한글패치가 있는 게임들은 많이 않아서 거를까 거를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고 Pause도 눌러놨었는데... 다음달 초이스 변경을 8시간 남긴 상태에서 구독했다.

 

거의 순수하게 이득봤다~ 싶은 게임은 마이 프렌드 페드로, F1 2019, 니픓헤임 정도에다 굳이 더하자면 데스갬빗정도. 플래닛 코스터와 배틀체이스는 이미 갖고 있었고 나머지는 다 한글지원이 안되서 솔직히 좀 마음이 애매하다. 다만 이정도만 따져도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게임이다 싶었고. 겨우 12달러. 한화로 따지면 만5천원정도인데 아껴봤자 뭐하나 싶었다.

 

결국 애매하게 받은 것들은 스팀기프트에 뿌려야겠다. 스팀기프트 레벨 올리는데에 사용하면 거기서라도 이득 좀 볼 수 있겠지. (라고 희망적인 생각을 해본다.   ...아 몰라)

 

 

 

* 일본 배송대행업체를 정했다. 이제 슬슬 다시 살 것들 사야지. 다음주부터 다시 또 쇼핑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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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2. 23:05 일상이야기

* 모니터가 한개라서 게임 녹화가 불편하네요. 콘솔게임은 편한데 PC게임 할 때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세컨모니터 하나를 좀 고민해보고 있어요. 세컨모니터라서 딱히 대단한 스펙은 생각하지 않고 그냥 저렴이로...

 

* 아크시스템웍스가 닌텐도 스위치, 3DS 일본 e샵에서 몇개 게임을 개당 100엔으로 할인하는 행사를 한다네요. 스팀을 제외하고는 왠만해선 DL을 사지 않는 저입니다만, 이 가격정도 되면 안사고 넘기기엔 좀 그렇죠? ㅎㅎ 그래서 몇개 살 예정입니다.

 

* 1년 내내 수시로 몸이 아픈 저입니다. 아프다가 안아프다가. 저는 참는데에 익숙해져있는 사람이라 아프면 참고 넘어가요. 물론 아픈 걸 참는다는거지, 아픈 걸 참고 일한다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아프면 쉬어요. 저도 참지만 어디까지나 사람이니까... 참는 것에도 한계가 있죠. 또 아픈데 움직이면 더 심하게 아파지니까... 이 글을 쓰는 현재가 목요일 밤 11시인데, 한 5일전? 인 토, 일 정도부터 아팠으니까... 월요일엔 좀 쉬다가 화요일은 어쩔 수 없이 일 때문에 참고 움직였더니 수요일엔 다시 또 도졌더라고요. 으아... 좀 쉬었으면 지금쯤이면 몸이 다시 나아졌을텐데. 결국 지금도 좀 아픕니다. ㅋㅋ 참으면 이 시간도 지나가리~

 

* 한 2주정도동안 제대로 게임을 못한 것 같아요. 뭐 자잘한 게임은 했습니다만. 피크로스라든가.. 뭐 그런거요. 게임은 쌓여있고 쌓이고 있어서 좀 해야 하는데... 또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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