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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19

  1. 2020.04.03 잡담들
  2. 2020.03.12 잡담
  3. 2020.03.03 정부부처 홈페이지 왤케 그지같나
  4. 2020.03.02 해야 할 일이 많다
  5. 2020.02.24 잡담
2020. 4. 3. 19:25 일상이야기

*이번 달(2020 March) 험블 초이스 거르려다 결국 구독했다.

 

 

저 목록에서 이미 갖고 있는 게임도 있고 무료로 구할 수 있는 게임도 있는데다가 정작 공식한글화, 한글패치가 있는 게임들은 많이 않아서 거를까 거를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고 Pause도 눌러놨었는데... 다음달 초이스 변경을 8시간 남긴 상태에서 구독했다.

 

거의 순수하게 이득봤다~ 싶은 게임은 마이 프렌드 페드로, F1 2019, 니픓헤임 정도에다 굳이 더하자면 데스갬빗정도. 플래닛 코스터와 배틀체이스는 이미 갖고 있었고 나머지는 다 한글지원이 안되서 솔직히 좀 마음이 애매하다. 다만 이정도만 따져도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게임이다 싶었고. 겨우 12달러. 한화로 따지면 만5천원정도인데 아껴봤자 뭐하나 싶었다.

 

결국 애매하게 받은 것들은 스팀기프트에 뿌려야겠다. 스팀기프트 레벨 올리는데에 사용하면 거기서라도 이득 좀 볼 수 있겠지. (라고 희망적인 생각을 해본다.   ...아 몰라)

 

 

 

* 일본 배송대행업체를 정했다. 이제 슬슬 다시 살 것들 사야지. 다음주부터 다시 또 쇼핑 가즈아...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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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2. 23:05 일상이야기

* 모니터가 한개라서 게임 녹화가 불편하네요. 콘솔게임은 편한데 PC게임 할 때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세컨모니터 하나를 좀 고민해보고 있어요. 세컨모니터라서 딱히 대단한 스펙은 생각하지 않고 그냥 저렴이로...

 

* 아크시스템웍스가 닌텐도 스위치, 3DS 일본 e샵에서 몇개 게임을 개당 100엔으로 할인하는 행사를 한다네요. 스팀을 제외하고는 왠만해선 DL을 사지 않는 저입니다만, 이 가격정도 되면 안사고 넘기기엔 좀 그렇죠? ㅎㅎ 그래서 몇개 살 예정입니다.

 

* 1년 내내 수시로 몸이 아픈 저입니다. 아프다가 안아프다가. 저는 참는데에 익숙해져있는 사람이라 아프면 참고 넘어가요. 물론 아픈 걸 참는다는거지, 아픈 걸 참고 일한다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아프면 쉬어요. 저도 참지만 어디까지나 사람이니까... 참는 것에도 한계가 있죠. 또 아픈데 움직이면 더 심하게 아파지니까... 이 글을 쓰는 현재가 목요일 밤 11시인데, 한 5일전? 인 토, 일 정도부터 아팠으니까... 월요일엔 좀 쉬다가 화요일은 어쩔 수 없이 일 때문에 참고 움직였더니 수요일엔 다시 또 도졌더라고요. 으아... 좀 쉬었으면 지금쯤이면 몸이 다시 나아졌을텐데. 결국 지금도 좀 아픕니다. ㅋㅋ 참으면 이 시간도 지나가리~

 

* 한 2주정도동안 제대로 게임을 못한 것 같아요. 뭐 자잘한 게임은 했습니다만. 피크로스라든가.. 뭐 그런거요. 게임은 쌓여있고 쌓이고 있어서 좀 해야 하는데... 또 말만;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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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3. 13:53 일상이야기

민원 넣을 일이 있어서 환경부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민원 한번 넣을려고 하니 너무 불편하게 되어있더라. 결국 어느 부처에 민원 넣어야 하는지도 다 알고 있지만 정작 해당 부처 홈페이지에서 민원을 도저히 넣을 수가 없어서 국민신문고를 이용했다. 국민신문고는 훨씬 편하게 되어있더라. 앞으로도 민원 넣을 일 있으면 국민신문고 이용해야겠음...

 

부처들 홈페이지 좀 많이 개선해야 할 것 같다. 세금 대체 어디다 쓰는거야?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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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 03:42 일상이야기

방 청소도 해야하고

 

식재료 정리도 해야하고

 

게임도 해야하고

 

방청소(엄청많이)

 

식재료 (엄청많이)

 

게임(엄청많이)

 

하나하나가 엄청 많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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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4. 05:20 일상이야기

옳지 않는 법이라고 해서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런식으로 행동하게 되면 법의 존재 의미가 사랒게 된다. 누구나 안 지켜도 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되기 때문이다.

 

오늘도 그런 인간을 여러놈 봤다. '명'이라고 세기도 싫다. 인간취급 하기 싫어서.

 

저런 놈들일수록 법을 제멋대로 해석한다. 지 좋을땐 법타령했다가 싫을땐 말도 안된다며 제멋대로 하고.

 

옳지 않다면 바꾸려 노력해야지, 법을 준수하지 않는 것은 본인이 무법자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런 인간이 남과 함께 같은 사호에 살아도 되는가?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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