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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14

  1. 2018.07.12 바야흐로 열대야의 계절이네요...
  2. 2018.07.11 역시 김치는 쭉쭉 찢어먹어야
  3. 2018.07.11 역시 빨래비누가 거품이 잘 생긴다
  4. 2018.07.04 머리 아파...
  5. 2018.07.03 장마
2018. 7. 12. 20:29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낮에도 후덥지근하고 밤에도... 으으으...


날씨가 사람잡겠습니다.


여름은 정말 싫어요... 차라리 겨울을 달라~~


물론 겨울도 적당히 추워야....


그럼 어떻게 하라고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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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11. 08:30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역시 김치는 쭉쭉 찢어먹어야 제맛 인 것 같다.


얼마전 구입한 10kg 김치를 벌써 절반정도 먹었는데, 계속 썰어서만 먹다가 오랜만에 찢어서 먹어봤다.


근데 확실히 찢어먹는 것이 김치 결도 느껴지고 맛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부터는 찢어먹어야겠다.


칼로 썰어먹는 것 보다 아주 약간 더 손이 가긴 하지만 그정도야 뭐. 다른 일 하면서 쭉쭉 찢으면 되니깐.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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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11. 07:17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가루세제가 어쩌니 저쩌니 해도.. 역시 빨래비누가 거품이 잘 생긴다


요즘 청소 하면서 빨래비누 쓰면서 다시 한번 느낀다.


손을 써야 하는 것이 좀 문제라서 그렇지... 가성비는 정말 쩌는 듯.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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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은 아니고요... 집 뒷문 닫다가 각진 곳 모서리에 머리를 찧어서 머리에 피가 났네요..


찧고 나서 '아우 아퍼!!'하고 머리를 손으로 짚었는데 손에 피가...- -


확인해봤는데 살짝 상처가 난 정도인가 봅니다. 다만 딱지가 생길때까지 2-3일동안은 머리 못 감겠네요. - -


아.. 이게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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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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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되고 태풍이 오고 비가 오고.


다른 불편함을 호소하기보다는 습기가 많아져서 빨래가 잘 마르질 않는다.


덕분에 빨래를 한번 널어서 이틀정도는 말려야 하는 뭐 그런 상황.


히잉.


청소를 크게 해서 빨랫거리도 많은데 이렇게 빨래가 안 마르니 힘들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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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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