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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13. 06:22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월요일에 그래픽카드를 주문하고 구입하고...


그러고나서 이것저것 하니 통장이.. 엥?!


그래서 이번주 한정으로 허리를 졸라매야 하는 상황이... ㅋㅋㅋㅋ



이번에 구입한 RX580은 매우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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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13. 05:34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따로 블로그 스킨 만들고 그런건 '솔직히 할 생각이 없어'서 매번 남의 스킨만 쓰는 그런 삶입니다.


이번엔 정말정말정말 오랜만에 스킨 바꿔 본 것 같네요. 이게 몇년 만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이전 글을 검색해봤더니 6년만이네요 ㅎㅎㅎㅎ


2012/05/25 -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 오랜만에 스킨을 변경해봤습니다



와.. 정말 오래됐다...


깜짝 놀랐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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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킨변경에도 신경쓰면 쓸것들이 많죠
    별빛사랑님 그 동안 잘 지냈셨나요? ㅎㅎ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
    추석 연휴가 끝나고 완연한 가을이네요
    블로그 방문록에 댓글써주신 분들 이렇게
    찾아가는 것도 추억이고 반갑네요 ^^

    P.S 모바일서 보는중인데
    댓글 다는 곳이 2군데군요
    티스토리 기본이랑 livere 2가진가요? ㅎㅎ

2018. 8. 23. 14:08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정말 벅벅대지 않는 날이 없네요...


접속 자체가 제대로 안되는...


오늘도 한번 접속 좀 해보려고 했더니 접속이 안됩니다.


하아... 페이지 관리를 대체 어떻게 하길래.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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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선뜻 불앞에서 요리를 하기가 힘듭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 불 앞이라니...


그래서 그런지 재료 사다놓고 재료를 사용을 잘 안하고 있네요. 썩히지 말고 요리를 해야 하는데... 참...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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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27. 12:05 일상이야기/짧은이야기

그래서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리는 글을 올렸네요.


잘못을 했으니 후회는 당연히 하고 있고요. 내가 이렇게 부족한 인간이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했습니다.


2018년 7월 27일.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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