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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5. 14:19 카테고리 없음

또 댓글 삭제 쳐하고 정지 먹이겠죠 ^0^

 

존나 박정희 같은 씹새끼들 ㅋㅋㅋ

 

운영은 좆같이 하면서 피드백도 안 받고 개 독재~~

 

https://archive.is/wip/5XhZS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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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1. 10:45 일상이야기

마트가 할인행사중이라 장을 보러 가야하는데, 할인품목 보면서 해야 할 요리들 생각해서 레시피를 검색해봤다.

 

유튜버 승우아빠님 채널을 오랫동안 구독하면서 올라오는 영상들을 거의 보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레시피 찾을 생각을 하니까 승우아빠님이 생각나더라.

 

할인 하는 것들이 두부, 우동사리, 후랑크 등이라서 두부요리, 볶음우동, 후랑크 등을 이용한 소세지 요리(대표적으로 소세지 야채볶음), 그리고 한번에 많이 할 수 있으며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짜장 레시피를 검색했다.

 

검색하니까 바로바로 나오네 ㅎㅎ

 

이제 시간 날 때 장보러 갔다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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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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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0. 11:28 게임이야기

구매한지는 좀 됐어요. 실물 카트리지로 구매했습니다.

 

구조대 이름은 タスケタイ. 발음은 타스케타이인데 "구하고 싶어" 라는 뜻의 "助けたい(타스케타이)"와 도우미라는 뜻의 "助け隊(타스케타이)"의 말장난입니다 ㅋㅋ.

 

이런 이름 지을 땐 저는 왠지 모르게 말장난을 계속 하게 되더라고요 ㅋㅋㅋ 지어놓고 나니까 왠지 뿌듯~~

 

게임 시작 할 때 나오는 질문에 대답하니 신기하게도 이브이가 나오길래, 파트너는 당연히 피카츄 골랐습니다 ㅋㅋ

 

지금 던전 도는 멤버가 이브이, 피카츄, 코일이라서 조합은 좀 꽝이긴 하지만 재밌어요 ㅋㅋ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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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 06:56 게임이야기

트위치 스긴이 나왔네... 그림자 도적 트위치

 

귀엽고 이쁘긴 한데 트위치 스킨 이미 많은데... 다른 스킨 고프다 ㅠㅠ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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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3. 06:05 일상이야기

닌텐도 스위치 게임들 살 것이 좀 있긴 하다. 플스나 엑박, 스팀 등 다른 플랫폼으로 나온 게임들을 제외하더라도 좀 있다. 지금 이 시간 기준으로는 한 스무개정도?

 

근데 중고가도 좀 비싸거나 애매하고 급하게 안 사도 될 것 같은 게임들이라 그냥 넘기기로 마음먹었다. 마음에 걸리는 게임들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그 게임들은 지금은 좀 애매하다. 애매한 상황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그냥 사기엔 가격이 꽤 비싸다. 그것들을 다 사게되면 3-40만원은 그냥 빠져버리는 상황이라서.

 

여튼 그런 이유로 돈을 좀 모아놓기로 맘 먹었다.

 

마침 플스 4 할인행사가 하는데 35만원이다. 작년 연초 1월쯤에 했던 그 플스 대란의 그 가격이다. 35만원.

 

하위호환 여부도 애매모호하고 그래서 플스 4 신품을 하나 사긴 하야 하는데 돈이 넉넉하지 않는 한은 이번에 사는 건 넘기기로 했다. 플스 5 나오고도 플스 4 한동안은 계속 팔테고 플스 5 나오고 나면 할인가가 지금의 35만원보다 더 내려갈 것 같아서. 어차피 난 플스 무료게임 받는 것도 다 타이밍 놓쳤겠다... 굳이 이제와서 사는 것은 아니다 싶다.

 

연말에 XSX도 사야하고 위유도 샵 닫히기 전에 게임 사야하고 그러니까. 결국 한동안은 특별한 게임들 한정판 사는게 아니면 넘기기로 마음 먹었다. 여러번 생각해봐도 꽤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 그리고 머지않아? 아니 사실은 언제 도착할 지 알 수 없는 프로젝트 디바 메가믹스 컨트롤러 관세와 배송비도 내야 하니까. 그리고 갑자기 뭔가 사야 할 때 대비할 돈도 있어야 하고.

 

최근에 이것저것 사다보니 지금 주머니에 여유가 별로 남아있지 않아 뭔가 급하게 사야 할 일이 생긴다고 해도 손도 못대고 지나가야 하는 일이 많아 질 수가 있다. 앞서 말한 플스4도 사실 돈의 여유가 꽤 있다면 "그래. 어차피 사야 하고 이런 기회에 사자." 하고 샀을수도 있는데, 지금 구매를 하지 않는 선택을 한 것도 그런 부분의 영향이 꽤 있다.

 

여튼 뭐 이렇다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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