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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26. 18:10 애니이야기/애니감상
굉장히 자주 다시 보는 작품이라서.. 딱히 새삼스러울 것은 없지만.. 이전에 블루레이박스가 나왔을때 기념으로 다시 봤던 기억이 좀 있습니다.
그때 기억이 나는 이유는 당시 오디오 코멘터리를 듣다가 말았기 때문이죠. 특이하게, 오디오 코멘터리가 DVD발매 당시의 오디오 코멘터리와 BD박스 발매때 새로 오디오 코멘터리를 추가로 녹음하였다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디오 코멘터리가 두개랍니다.


시간이 지난 이후 출연진이나 스탭들의 이야기를 새삼 들으면서 달라진점이라든지, 그들의 변화라든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이런 오디오 코멘터리는 좀처럼 보기 힘든 것이라.. 참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26화라는 많은 분량인데도, 모든 화의 오디오 코멘터리가 다 들어가있어요.
이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엔..


작품도 재밌지만.. 뒷이야기같은 것들에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보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들으면서 차츰 글 써야겠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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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ngshot 2011.05.31 12:02  Addr Edit/Del Reply

    R.O.D TV와 R.O.D OVA는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종이를 이용한다는 공통점만 있는건가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멋지게 통합되더군요. 사이토 치와씨는 이때는 아직 인상이 약해서 (물론 연기는 잘했지만) 기억에 남지않고 처음에 사이토 치와씨의 목소리를 확실히 인상지어준 것이 라스트 엑자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고독한 별님 블로그 타고 올라욌습니다. 비로그인이라 죄송합니다. 블로그만들 힘도 여력도 없네요. 앞으로도 가끔 덧글 남겨도 괜찮을지...)

  2. longshot 2011.05.31 14:53  Addr Edit/Del Reply

    구글 rss쓰고 있습니다. 역시 편하네요.
    사이토 치와에 관해 한마디만 더 하자면 역시 믹스쥬스는 흑역사였던 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