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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온건 한시간이 좀 넘었지만...


그나저나 정말 피시방와서 할게 없네요.(...)


온라인 게임 손뗀지도 오래됐고...




그리고 저같은 사람은 제 컴퓨터가 아니면 불편하다보니..


피시방 컴퓨터가 구린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영 손에 안 맞습니다.


불편함때문에 크롬이나 파폭 동기화부터 시켜놓고 하려고 하다가 나갈때 지우는 것도 귀찮고 해서 그냥 했네요.



정말 게임을 하려고 피시방에 간 건 몇년쯤 된 것 같습니다. 그때 이후론 게임도 집에서만 했고..


또 시간이 더 지나서는 집에서도 온라인 게임은 안하게 된...


요즘 하는 건 삼국지 11 파고들기밖에 안해요.


피시방 기본금이 아까워서 볼일만 보고 바로 나가진 않고 이것저것 검색도 해보고 있는데..


의미있는건 그냥 음악 듣는 것 밖에 안한 것 같습니다. (아....)


벌써 집에 가고 싶어지네요 하하하.




이게 뭐야....ㅠㅠ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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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관공서나 전시 매장? 가면 컴퓨터가 있어서 사용은 하는데
    보통 블로그 화면이 익스플로러에서 제대로 나오나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