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Recent Comment

Archive

'게임이야기/리그오브레전드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0

  1. 2014.05.01 오랜만에 롤을 해봤습니다
  2. 2014.03.20 르블랑은 이제 못 써먹겠어요
  3. 2014.02.12 탈론 괜찮네요
  4. 2013.11.21 시즌 4 서폿마스터리
  5. 2013.10.17 정말 원딜은 힘드네요

저번에 랭 좀 하고서.. 한동안 계속 ai만 했는데.. 오늘 팀빌더로 세판 했어요.


결과는 1승 2패 했습니다.





첫판은 제가 너무 못하는 바람에 져서 그동안의 공백도 많이 느꼈고 더 연습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더군요.


그리고 분명 빠져야 하는 상황인데 판단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들이대다가 죽는 상황도 많이 나왔습니다.


여러모로 안습..ㅠㅠ





두번째 판은 아군 원딜이 심각하게 못하더군요.


아니 그냥 돌아이인듯..


원딜이.. 그것도 애쉬가 지 혼자서 솔라인 밀다가 죽지를 않나..


그냥 노답이었네요.


아무무하고 문도도 못하더라고요. 노답노답 - -



두번째 판에서 원딜이 너무 답답해서. 세번째 판은 제가 직접 원딜을 했습니다.


고른 원딜은 애쉬! >ㅅ<


아군 블리츠크랭크님도 잘했지만 제 자신이 생각해도 꽤 잘 풀려서 무난하게 캐리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도 지뢰는 있었는데.. 티모새끼가 더럽게 오더 안 듣고..


카직스는 킬딸만 하고 정작 도움이 안되더군요. 블리츠크랭크보다 못한 딜량이란.... - - 반성해라 반성..





역시 사람하고 하니까 AI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뭐 고작 브론즈이기때문에 달라봤자 얼마나 다르겠습니까만은..


무엇보다 오랜만에 한 게임이라 저 자신이 얼마나 못하는지 새삼 느꼇다는 것이 제일 큰 훈장이 아닐까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롤에 더 시간을 투자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다 소걸때문이예요..[탕!]




이번에 IP가 또 모였는데..


모인 IP로는 브라움을 사려고 합니다.


ㅋ_ㅋ



오랜만에 서폿 신챔이 나왔기도 하고요..


스킬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꼭 사려고 합니다.


나오자 마자 바로 살 건 아니고요. 2주였던가요?? 6300 IP로 내려가면 사려고 합니다.


그 사이에 모이는 IP는.. 더 모아서 룬페를 살지, 아니면 챔피언을 살지.. 그 부분은 좀 고민해봐야겠네요.


아마도 챔피언을 살 것 같습니다만.. ㅇㅂㅇ




모든 챔피언 구입까지는 36개 챔피언이 남았습니다!


기다려라 롤켓몬마스터! ㅋㅋㅋㅋ

posted by 별빛사랑

요 근래부터 상대 르블랑이 크게 되면 밴쉬의 장막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원거리 딜러에게도 유효하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상대팀에 밴쉬의 장막이 늘어날 수록 르블랑은 점점 힘이 빠지게 됩니다.


과거에 비해서 르블랑이 아이템트리나 스킬찍는 순서, 플레이 방식이 변화되고, 동시에 유저들의 컨트롤 수준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좋은 카드로 많이 활용되기 시작했었는데요.


밴쉬의 장막때문에 간접너프 같은 모습이 되어버려서 입장이 되게 묘해졌네요.


요즘 르블랑 연습을 좀 하고 있었는데.. 좀 더 고민을 해봐야 하나.. 싶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일단 기본적으로 저랭에서는 잘 먹히는 챔 같습니다.

제가 고랭은 아니라서 고랭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요. ^^



로테쳄은 꼭 그 주에 몇회씩 ai로 돌려보기 때문에 탈론도 몇번 한 적이 있긴 했었는데..

탈론 로테가 최근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오늘 구입해서 AI 두번 돌리고 랭겜 했는데.. 꽤 결과가 괜찮게 나왔네요.




제가 제드같은 챔을 할 피지컬은 안되고.. 오리아나는 랭겜에서 좀 굴려보긴 했는데 괜찮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아직 시즌 4 시작되고 배치고사를 안 쳐서 무슨 챔으로 해야 할까.. 고민을 좀 했었는데.. 낮은 랭크에서는 제드도 꽤 잘 먹힐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써보니 괜찮네요.



배치고사는 아직 1승 1패입니다. 요즘 게임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시즌 4 시작되고 플레이 한 게임이 겨우 노멀 2판, 랭겜 2판, 뒤틀린 숲 2판이 전부네요. 나머지는 All AI..



여러분들도 배치 잘 치세요! ^^

posted by 별빛사랑

대략 두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리그오브레전드 인벤의 마스터리 시뮬레이터로 이동합니다.



메이지 서포터 마스터리





탱커 서포터 마스터리





만약 유틸리티쪽을 일정부분 포기한다면 이렇게 할 수도 있겠죠.


방어중시형 마스터리


하지만 마스터리의 욕심과 주워먹기가 상당히 많은 양의 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솔랭에서 유틸리티를 포기하고 방어에 올인하는 마스터리는 상당한 도박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즌 3에서 1/13/16 이 한시대를 풍미했던 이유도 유틸리티와 공방의 균형이 잘 이루어졌기 때문이니까요.

posted by 별빛사랑




잘해도 망하는 게임이라는게 있으니..

보시다시피 코르키가 접니다.

피해량 보시면 아시겠지만 딜은 제가 제일 많이 넣었죠.

근데 이블린, 르블랑이 킬딸을 많이 쳤습니다.

뭐 그것까진 괜찮았어요. 롤 하루이틀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럴수도 있잖습니까.



근데 저 킬딸 친 새끼들이 11데스 + 8데스했다는거..

상대 탑이 가렌이었는데 한타땐 솔직히 가렌때문에 딜 제대로 넣을 수가 없었습니다.

쓰레쉬가 절 좀 지켜주면 나았을 텐데 한타때 절 지켜주지도 않고, 어딜가서 뒤지는지 11데스나 했네요.



그와중에서도 4만2천이나 넣은걸 보면..

상대 팀에도 저보다 딜 많이 넣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상대팀 미드트리의 3만8천이 제일 많더군요.



복합적인 문제였습니다.

킬딸친 이블린 + 르블랑이 엄청나게 죽었고, 정작 딜은 제일 많이 넣은 제가 스노우볼을 굴릴 킬은 못 먹고, 쓰레쉬는 절 지켜줘야 하는데 지멋대로 들이박다가 죽고.

결국엔 듀오였던 이블린, 쓰레쉬새끼가 나가고, 3데스까지 했었는데 상대 제드가 너무 커버려서 결국 2데스 추가했네요.



요즘 미드를 하면 거의 80%에 가까운 승률을 보이고 있어서 되도록이면 미드를 가려고 하는데, 미드 못가게 되면 꼭 이런 일을 당하네요. 좀 슬픕니다. ㅋ

킬을 못 먹은 제 잘못도 있겠지만 니들 정말 너무하네요 ㅋㅋㅋㅋ

posted by 별빛사랑
prev 1 2 3 4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