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느샌가 뒤돌아보면 '내가 저 일을 아직도 안했었구나'하고 되돌아보게 되곤 한다.

그럴때마다 '좀 더 부지런해져야 하는데'하는 생각을 하지만 정말 실천을 제대로 안한다.


'못한다'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은 내가 가진 일말의 양심이라고 봐주었으면.


모자를 쓰고 신발을 신고 잠시 나갔다 와야겠다.

지금 할 수 있다면 지금 해야겠지.


그러니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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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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