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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사랑의 Work

모니터님이 사망하셔서 소걸을 못한다는거



[....]

약간 우울증이 있나봅니다

일상이야기 2012/05/12 22:40 by 별빛사랑

딱히 병원을 간 건 아닌데.. 그냥 가만히 있다보면 어느샌가 우울해져있네요.


여태까지 산 걸 뒤돌아보면 내가 뭐했나 싶기도 하고..



하루하루 재밌게 사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왓었는데 다시 돌아보면 그게 아닌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앞일을 생각하니 답답한 마음도 들고요.




여러모로 마음이 좀 힘듭니다.




헤헤

LiveRe를 달았습니다.

일상이야기 2012/05/09 22:52 by 별빛사랑

언제부터 지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우연히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적용!!


티스토리의 문제점 중 하나가 완전 Free는 아니기때문에 플러그인 설치는 제한이 있다는거예요.


티스토리에서 주는대로밖에 못 쓴다는 것...




그래서 필요한 것이 있어도 그냥 기다려야 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모니터님이 사망하셨습니다

일상이야기 2012/05/09 22:45 by 별빛사랑

갑자기 왼쪽 상단부터 어두워지시기 시작하시더니.. 아예 까매지셨네요.



...망



패널이 사망한건지, 보드가 사망한건지는 알 수 없지만.. 수리비도 없으므로 당분간은 꼼짝없이 피시방 신세입니다.


피시방 사장님! 손님 하나 늘어서 좋으시겠어요!


[야]




뭐 여튼 그런 상태입니다. 하하

제가 혼자 지낸다는건 몇몇분들은 잘 아는 사실이구요..


그래서 제 식사는 제가 혼자 준비해서 먹습니다.


그러니까 요리를 직접 다 하는거죠.




근데 요리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실제로는 간단한 국이나 볶음밥 만드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만들어도 혼자잖아요.. 게다가 제가 학생도 아니고.. 집에서 하는 식사의 양이 많지는 않다보니 그렇게 한번에 많은 양을 만들지는 못해요. 설령 만든다고 해도 처리가 곤란하고요.




뭐든 많이 해야 느는데 일단 상황이 그렇지를 못하니 경험보다는 지식을 많이 얻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실제로 어머니께도 많이 물어보고요.^^


뭐 양념하는 노하우라든지 재료를 손보는 방법이라든지..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보니 좀 아쉬웠는데, 토렌트 돌다보니 우연히 요리방송을 발견해서 보고있네요.


확실히 좋습니다.ㅎㅎ



아직 실행단계까지는 아니지만요;;





지금 글을 쓰면서도 보고 있는데.. 어휴 꼴리네요.ㅠㅠ 위꼴 엉엉ㅠㅠ




음냐 식사한지 그렇게는 오래 안되서 나중에 식사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중요한건 '복숭아쥬스'는 아니라는거예요.

음..

뭐랄까..


아!

칡즙 이라든가.. 뭐 그런거 있죠?? 달인거예요.ㅇㅂㅇ


달인 음료라서 그런지 맛은 좀 색다르답니다. 입에 익숙해지면 쐐 맛있어요.=ㅁ=
끝맛이 안남고 깔끔한 것도 마음에 들고요.

처음엔 저도 안 익숙해서 한동안 안 먹었는데.. 익숙해지니 중독성이..=ㅁ=

근데 이제 얼마 안 남아서.. [...]
한개 더 끼워드립니다!

라는 말만 보아도 얼마나 설레는지.. 엉엉

약간 그쪽이 가격이 높아도 마법의 '+1'때문에 두근두근 한다는 말이죠.



랄까 제목부터 잘못된거 같아.

왜이리 많냐가 아니라 그냥 다 개념없어[...]

개념인본다는게 너무 힘들다.

개념인이라는 존재 자체가 멸종위기종 인 것 같아.



평소에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기분나쁘게 반말 싸지르길래 '반말 왜 하는데요'라고 하니까 '그걸 가지고 뭘'이라든가 '질풍노도의 시기?'라는식의 반응을 한다.

...반말 싸지르는 새끼나 그렇게 답글 달아대는 새끼나 다 병신새끼네.



왜? 인터넷이니까 개념없이 반말 싸질러도 아무도 뭐라 안할것 같아서? 그래서 그러냐?

그럼 인터넷에서 욕했다고 경찰에 신고되는 건 뭘까?

키보드 치고있으니까 현실감각 잃어버렸나봐?



랄까 그냥 병신.



에휴..


앞으로 내 블로그 말고 글 안써야 하려나.

주말은 바빠요..

일상이야기 2012/02/11 02:34 by 별빛사랑
일떄문에 바쁜게 아니라.. 아니 일은 일인데...


주말마다 방청소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평일에 밀린 것들을 처리해야 하니 집에서 일단 쉬기는 하는데 이게 정말 쉬는 것 같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



저번주에 세탁하려다가 잊고 하지 않은 점퍼 세탁도 해야하고.. 침대시트도 빨아야겠네요

또 컴퓨터도 이래저래 만져야 할 부분도 많고요..



아.. 그리고 매번 잊는데.. 바닥에서 굴러다니는 책들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아주 개판;;


정리하려면 어딘가에 넣을 곳이 필요한데.. 그것때문에 종이박스를 구해야되요.

장보러 갈때 마트에서 하나 얻는다는게.. 매번 집을 나서면 잊어버립니다[...]

뭐 마트에 뭔가 사러갔다가 그새 뭘 사러 갔는지도 잊어버리니 저정도야..[자랑이냐;;]



여튼 주말이라고 쉬는 것도 아니네요..ㅠㅠ
영수증을 계속 모으는데.. 요즘 이 영수증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 지 고민중입니다.

처음엔 그냥 무작정 모으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꽤나 모였는데 정리도 안 되어있고.. 정리하려고 해도 어떻게 정리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클리어파일을 구입해서거기에 정리를 할까 생각도 잠깐 해봤는데.. 영수증 숫자가 좀 되다보니 깔끔하게 정리가 될 지 걱정됩니다.-ㅅ-;;

그리고 앞으로 모이는 영수증들은 그럼 어떻게 하지..[...]


그냥 영수증 사진만 찍어서 그걸 모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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