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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패치 집중토론은 1주일이 지나가는데도 안올라오고 있고.. Road to Worlds 에피소드 2도 한글자막이 늦게 올라왔죠.


입롤의 신이나 최근 올라오는 롤드컵 인사이드처럼 자체 컨텐츠를 올려주는 것은 고맙지만, 라이엇 본사의 글로벌 컨텐츠도 충분히 신경써야 하지 않나 싶네요.


우선도는 그쪽이 더 높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왔었던 선발전 요약짤입니다. ㅎㅎ 관우 패러디죠.


이번에 나진쉴드가 잘 올라갔는데 대회 본선에서도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ps. 리그오브레전드 자체는 하지 않고 있지만 경기 자체는 쭉 보고 있고 패치노트도 보고 있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언제 다시 할지는 모르고요.


영영 안할지도 모릅니다.


들어갔던 시간, 돈이 아깝기는 한데 어차피 게임이 다 그런거잖아요.


저 스트레스 받는 것을 왜 계속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아이디 삭제같은 행동같은 것은 안하겠지만 한동안 하지 않을 것은 확실합니다.


팀랭같은 것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서 그 부분이 많이 아쉽지만 뭐 여기까지네요.


이 글 쓰면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롤을 삭제했습니다.


잘가 LOL

posted by 별빛사랑

마치 현란한 컨트롤을 무조건 갖춰야만 롤을 할 수 있는건 아니죠.


근데 말이죠.


최소 '기본'이라는게 있습니다.




막타 챙기고, 와드 꼬박꼬박 사서 박고, 적이 보이지 않으면 미아콜하고 핑 찍고, 아군이 핑 찍어주면 공격, 후퇴, 지원을 가는거죠.


이런게 현란한 컨트롤이 필요한 것입니까?


아니죠. 이런건 기본입니다. 기본이라고요.




본인이 직접 맵리딩을 해서 알아서 지원을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더 좋겠죠.


하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최소 핑을 찍어주고 핑이 보이고 핑소리가 들리면 그것에 반응하는 것이 미친듯한 반응속도를 필요로 합니까?


아니잖아요? 그냥 보이고 소리가 들리면 움직이면 되는겁니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이 이런 것도 안한다면 당신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면 안됩니다.


그냥 협동이 필요없는 게임을 하세요.


미친듯한 컨트롤이 필요없는 기본적인 플레이 방법도 지키지를 않는데 뭔 게임을 한다는건가요.


아니면 저런 기본은 숙달될때까지 AI 대전게임만 쭉 하든가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에는 더 한 기분인데.. 저런 사람하고 같은 팀이 되서 게임하면 정말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한 2주전이었던가요.. 저런 사람이 한 게임에만 두세명씩 같은 팀에 잡혔는데.. 그런 게임이 네다섯게임 연속이었죠.


결국 그 이후로 어제까지 게임을 안했었습니다. 방금전에도 저런 사람들이랑 만났었는데.. 결국 졌네요.





중요한 건 진 것이 문제가 아니고요. 승패병가지상사라고.. 싸우면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으니 그런건 개여치 않는데..


저런 인간들이 플레이만 쓰레기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 인격까지 쓰레기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게임을 하고 나면 기분이 정말 바닥까지 떨어집니다.


내가 저런 쓰레기들 이기게 해주려고 게임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더군요.





정말 요즘따라 롤 접고 싶은 마음이 정말정말 많이 듭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탑 : 가렌


*가렌 빼고 다른 챔들은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가렌은 그냥 쉬워서 하는 거고요.. 다른 챔들은 연습할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실제로는 탑은 거의 안 갑니다. 정말로요.


정글 : 아무무


*한달 전쯤이었나요? 그때까지는 참 리 신 연습을 많이 했었는데.. 실전을 좀 경험하고 자신감이 떨어진 이후로는 손을 거의 떼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덕분에 남은 카드가 무무밖에 없네요. 역시나 가렌처럼 쉬우니까.. 라는 이유죠.



미드 : 없음


*미드는 지금은 거의 포기 놓은 상태라서..




서포터 : 나미빼고 다 가능


*주포이기도 하고.. 제가 아예 손 안대는 나미 이외엔 다 가능합니다.

근데 최근엔 잔나 연습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팀빌더 게임을 한판 돌렸었는데.. 제 자신의 실력에 좀 자괴감이 들 정도로 폼이 많이 떨어져있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최근에 많이 쓰는 것은 쓰레쉬, 브라움이고요. 나머지는 거의 비슷비슷한 것 같습니다.



원딜 : 트리스타나, 애쉬 정도(사실 이것도 자신이 없음)


*요즘엔 정말 서폿밖에 안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 이 글 쓰다보니 정말 자괴감이..[...]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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