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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2. 00:45 애니이야기
개인적으로는 역시 음향감독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음향감독이라는 부분은, 애니메이션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겉으로는 거의 드러나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음향의 대부분을 관장한다고도 하지만, 음악을 작곡하는 작곡가도 따로있고, 연기를 하는 성우도 따로 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하면 작곡가를 떠올리고, 연기를 생각하면 그 연기를 한 성우를 떠올리지, 둘중 어느쪽이든 음향감독을 떠올리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얘기를 왜 하냐면 바케모노가타리의 아토가타리를 들으면서 음향감독인 츠루오타 요우타씨의 이름이 자주 거론되기 때문에, 어떤분인가... 싶어서 일본 위키피디아에서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 굉장히 많은 작품을 작업하셨더군요.



애니메이션 보시는 분들중에 알만한 2000년 이후의 작품을 몇개 말해본다면

 AIR, SHUFFLE!, 마법선생 네기마!, 카레이도 스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풀 메탈 패닉, 이누야샤, ef - a tale of memories, ef - a tale of melodies, 바케모노가타리, 사쿠라대전, 기동천사 엔젤릭 레이어

정도입니다.

아마 이중에 한두개정도는 대부분 아시는 분들이 있으실꺼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건 수많은 작품중에 아주 일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에, 다른 작품도 굉장히 많습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일본 위키피디아를 참고해주세요.^^

주소 : http://ja.wikipedia.org/wiki/%E9%B6%B4%E5%B2%A1%E9%99%BD%E5%A4%AA



음향감독이 감독이나 시리즈구성, 각본가 등에 비해서는 부담이 적은지 잘 알 수는 없는데, 1년에 보통 5작품 이상을 하시네요. 아후레코라든가.. 그런 부분에 전부 관여를 할텐데, 저렇게 시간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조금 신기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도 잘 모르니까, 그냥 그렇다는 생각만 일단 해봅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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