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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3:06 분류없음

노회찬 의원께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고인의 발자취에 대해서는 정치적인 인식에 따라 왈가왈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겠으나, 고인이 인간으로서 덜 부끄러운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거듭했음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8년 07월 23일.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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