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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11. 09:47 음악이야기





스테레오포니는 2007년에 네명의 여고생이 MIXBOX라는 4인 멤버의 밴드를 만든것이 시작입니다. 그 후 2008년에 '섬광 라이엇'이라는 틴에이지 락페스티벌에서 중간에 멤버 한명이 빠지게 되고 남은 세명의 멤버가 소니뮤직 관계자에게 스카웃되어 2008년 11월 5일 첫 싱글인 ヒトヒラのハナビラ(한장의 꽃잎)을 발매하며 메이저 데뷔를 하게 됩니다.


기타와 보컬을 맡은 아이미(90), 베이스의 노하나(89), 드럼의 시호(90) 세명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마오(92)가 기타서포트 멤버로 활동했습니다.


2012년 12월 27일을 마지막 라이브를 끝으로 팀은 해산되었습니다. 아이미는 그 후 ALiCE IN UNDERGROUND 라는 팀으로 활동하다가 2016년부터 솔로로 활동중이고요.


노하나와 시호, 마오는 다른 두명의 멤버와 함께 Draft King이라는 팀으로 활동중입니다. 다른 두명의 멤버는 차례로 나가고 지금은 노하나와 시호, 마오만 있네요.


스테레오포니의 대부분의 곡은 아이미가 거의 대부분 작사, 작곡을 했습니다. ヒトヒラのハナビラ도 마찬가지고요.


해산한지 벌써 4년이 넘어가지만 저는 아직도 스테레오포니가 좀 그립습니다. 밴드문화가 일반적인 일본에서도 걸즈밴드는 상대적으로 적고 그중엔 이만한 실력의 밴드는 거의 없을겁니다.


좀 더 갔으면 좋았겠지만 그렇지 못했던 데에는 아마 나름의 이유가 있었겠죠.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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