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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7 12:50 음악이야기








문득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그야말로 여전히 아름다운 분.


00년대 후반쯤부터 한동안 섹시열풍이 불었었는데 저는 강수지씨 노래 같은 곡들이 질리지 않고 좋더군요.


보라빛향기는 윤상이 작곡했는데, 윤상의 깐깐하고 완벽주의적인 모습이 많이 드러나는 곡입니다. 윤상은 흩어진 나날들, 시간 속의 향기 등 다른 곡들도 작곡했죠.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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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좋아하는 노래네요. 음반도 갖고 있기도 하고요.
    강수지의 음반들 중 후반의 것들은 트랜드의 변화때문인지 좀 저하고 안맞는것 같지만 초반의 음반들은 대체적으로 저도 좋아라 합니다.

    • Favicon of https://hoshito.tistory.com BlogIcon 별빛사랑 2017.10.31 21:31 신고  Addr Edit/Del

      음반 갖고 계시다니 부럽네요. 요즘 사람들은 타이틀곡만 듣는 일이 많지만 예전엔 라디오와 TV 이외에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통로가 없다보니 음반 하나를 사면 정말 질리도록 듣는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들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