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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PBE패치가 올라왓는데.. 한참 수정이 이루어지는 단계인 것 같네요.


문제는 저번 패치까지는 그나마 상향이라고 보였는데.. 앞으로 수정되는 부분을 생각하면 꼭 그렇게만은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변경이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해보고 싶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PBE에 소나 스킬 리워크가 업데이트 된지 몇일 지났습니다. 그 부분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해 볼게요.


파워코드:전반적으로 쿨타임이 늘어서 w, e 파워코드를 한타에서 사용하는 횟수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소나의 후반 파워를 많이 낮추게 될 것 같네요.

Q스킬: 상향과 하향이 번갈아서 있습니다. Q파워코드의 추가량이 절반이 되었고, 그대신 온힛딜이 생겼는데 거의 쌤쌤이네요. 쿨타임 증가로 인한 문제도 존재해서 약간 하향쪽에 가깝습니다.

W스킬: 추가적인 보호막형성이 되고 회복량을 초반하향, 후반상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가장 뚜렸하게 상향된 스킬이네요. 현재 가장 큰 문제인 소나의 라인전능력을 개선시켜 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젠 확실하게 e스킬은 마지막에 올리고, q, w에 주력하겠네요.

전체적인 평가 : 라인전 능력은 올리되 한타 파워는 낮추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w와 e파워코드의 지속시간을 좀 더 늘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겨우 브론즈1에서 실버5지만 저에겐 크나큰 발전..[퍽!]


겨우 브론즈 3에서 실버 5까지 올라오는데 이만큼 많은 게임을 소화해야 한다는 것이 참..




이건 오늘 총 소화한 게임 숫자입니다. 마지막거는 이틀전.. 비교를 위해서 같이 찍었어요.


오늘 총 11게임해서 8승 3패로 승급했.. 는데..


처음 1패는 그렇다 쳐도.. 뒤쪽의 2연패는 승급전이었기 때문에 참 뼈아팠습니다..


덕분에 1승2패로 떨어질 위기까지 몰렸다가.. 2연승해서 올라갔네요..



피들로 망한건 그냥 제가 못한거고요..


두번째 쓰레쉬는...


템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폿템이 아니죠..


가장 큰 문제는 저 게임에서 베인이 5렙을 찍고 나갔다는 겁니다.


탈주예요 탈주..



결국엔 4:5로 몰려서 망한 게임.. 으하하..



뭐 이건 그렇다 치고.. 쭉.. 내려서..





























































주챔 7개 중에 모르가나만 승률이 42퍼죠?


근데 KDA는 전혀 나쁘지 않다..


이게..


몰가 자체는 굉장히 좋은 챔입니다만.. 제가 있는 티어에서는 써먹기가 힘드네요.


가장 큰 문제가.. 예전 누누처럼.. 직접 입에 쑤셔 넣어주는 챔이 아니라 앞에 차려만 주기때문에 알아서 안 쳐먹으면 저렇게 되도 게임을 집니다. 그야말로 입 앞에 갖다놔도 상을 발로 걷어차버리는...


덕분에 5승 7패로 저 꼬라지...




그래서 몰가는 한동안 봉인 비슷한 처지입니다. 안해요..


역시 등신들 끌고 올라가는데는 쓰레쉬 만한 것이 없다는 깨우침을 얻고 다시 쓰레쉬하는..ㅠㅠ 아 질려..




레오나는 참 하는 저도 재미있는 챔이긴 한데.. 저건 현 메타에서는 써먹기가 워낙 힘들고요.. 잘 안먹힙니다. 쓰레쉬하고 해서는 전체적인 특성상 밀리기 일쑤고요. 브라움은 못 이기는데다가, 몰가는 완벽한 카운터입니다. 나미나 자이라한테는 충분히 먹히겠지만 걔들 보기가 쉽나요. 블리츠크랭크는 조팝이니까 ㅂㅇㅂㅇ..




아마 시즌5가 오기 전까지는 브라움, 쓰레쉬, 자이라를 위주로 쓸 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나미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은 것 같은데.. 전 여전히 나미는 아니다 싶네요.


아.. 그러고보니 나미 스킨샀네요.. 할인..[털썩]





뭐 이런 느낌으로.. 승급했습니다[탕!]



개인적으로는 시즌 5가 오기전에 턱걸이 골5라도 찍어볼까.. 하는 마음이 좀 있긴 한데요..


과연?!


저의 모험의 끝은 어디에.. - - [...]

posted by 별빛사랑

최근 프로게이머들 사이에는 브라움이 과연 최고의 서포터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태입니다.


일단 제 생각엔 브라움은 5인 팀게임에서는 충분히 1티어에 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가치는 둘 수 있는 부분은 역시 E스킬로 원거리 딜러의 극단적일 정도의 캐리가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죠.



하지만 그런 부분이 꼭 브라움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최근 프로들도 많이 쓰이고 보편적인 서포터로 자리잡은 모르가나가 대표적이고요.


최강의 라인전을 자랑하는 서포터인 자이라도 여전히 다채로운 CC기를 이용해서 상대의 움직임을 제한시키고 포지셔닝을 원활하게 만드는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지요.


그래서 요즘에 1티어에 둘 만한 서포터를 고르라고 한다면 브라움, 쓰레쉬, 모르가나, 자이라 정도가 있을 것 같네요.



나미 같은 경우는 좋긴 한데 미묘한 요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Q스킬이 맞추기 쉽지 않다는 것, 궁극기가 넓은 광역이지만 슬로우에 국한된다는 것 등 말이죠.


그래서 나미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꽤 많지만 저는 '글쎄?'하는 물음표를 표시할 때가 많네요.



그 이외의 서포터는 거의 다 비슷비슷 한 것 같습니다.


레오나는 좋긴 하지만 요즘엔 레오나보다 더 좋은 서포터가 많아서 1.5? 정도에 들어갈 것 같고요. 나머지는 거의 2,3정도가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아끼는 서포터인 소나는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 관계로 지금은 참 쓰기 힘든 챔피언입니다. 에휴




조금 다른 시각에서 보자면.. 최근에는 그라가스, 나서스 서폿 등이 어느정도 연구되고 있습니다.


나서스는 초반에 AP세팅을 하면 E스킬의 딜이 매우 강력하고 방어력 감소가 효과적인데다가 W스킬이 상대 원딜이나 최근 많이 쓰이는 잭스, 야스오 등을 봉쇄하는데에 매우 효과적이고요.


그라가스는 패시브가 라인에서의 유지력을 많이 올려주는데다가 진형붕괴나 야스오 등의 챔피언과의 조합이 매우 두드러집니다. 이전보다 좀 더 다양한 CC기를 보유한 점도 각광받고 있고요.

posted by 별빛사랑

승천의 부적  20%

산악방벽 10%

서리여왕의 지배 10%

미카엘의 도가니 10%

불타는 향로 10%

지크의 전령 20%

쌍둥이 그림자 10%

강철의 솔라리 팬던트 10%

고대인의 의지 10%



...


이렇게나 많이 쿨감이 붙어버리면.. 쿨감룬은 아예 소용이 없겠네요. 더불어 쿨감신도 굳이 사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게 될 정도..


이렇게 되면 그냥 신발은 기동력으로 고정이 될 듯 합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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