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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6 16:47 애니이야기/애니감상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변신을 강요하는 토니토니쵸파캔디




그냥 걸리면

'넌 닥치고 변신이나 하세열'


아, 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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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7 19:47 애니이야기/애니감상

모.. 목소리가..[...]



성우도 아닌 60먹은 할매를 데리고 와서;;




일본에서는 유명한 배우인 것 같긴 합니다만.. 그정도일 뿐입니다. 전혀 애니메이션에는 어울리지가 않아요. 게다가 60먹은 할매 목소리 그대로 어린 꼬마 역활이라니..- -


듣고있자니 레알 토할 것 같습니다.




저래서 성우가 아닌 사람이 레코딩하면 안된다니까...




게다가 자기 목소리 조절도 안되는 할멈이라니;;;;



아.. 이 뭔 테러야;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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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06:21 애니이야기/애니감상

아직 안 보신 분이 계실 수 있으니 그분들을 위해서 네타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상세한 내용은 언급을 못하겠지만..


진짜 각본가가 욕 쳐먹어도 쌉니다.


근데 창성의 아쿠에리온의 원안 자체가 카와모리 쇼지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감독과 각본가가 총감독인 카와모리 쇼지를 무시하고 뜯어고쳤을리도 없습니다.


결론은 이건 카와모리 쇼지가 승인을 했다는 이야기...





..아니 당신 좀 특이한 사람이라는 건 충분히 알고 있는데..


이거 너무 한거 아닌가?


전작을 완전 부정하고, 이제는 아폴로가 X새끼라고...?


...



이야.. 진짜 아주 갈데까지 가는구나..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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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7 03:46 애니이야기/애니감상
여러모로 이전의 아쿠에리온에 비해서 완숙한 퀄리티를 보여주네요.

사테라이트의 3D 실력은 이제와서 딱히 논할 필요도 없는 최고이고요. 캐릭터 작화도 아쿠에리온은 좀 거친 느낌이 많았는데 많이 부드러워 진 것 같습니다.



아쿠에리온 자체의 디자인은 이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처음 아쿠에리아의 합체가 기존의 아쿠에리온 강공형과 비슷한 것을 봐서는 약간 다른 합체도 가능한 것 같아보입니다.

아마 초합금도 나올테니 그때보면 알겠죠?




그나저나 창성의 아쿠에리온때는 1화부터 정말 낯뜨겁거나 뜬금없는 연출이 꽤나 많았는데 이번엔 그런게 거의 안 보이네요.
카와모리 감독이 왠일이래..

그리고 3화에서 피아노소리에 대한 해설이 안 나오는게 좀 의문..


여튼 꽤 볼만 할 것 같네요. 요즘 갈수록 끌리는 애니가 적어지는데 좋은 일입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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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5 20:02 애니이야기/애니감상
[아....ㄱ-]

진짜 저 위의 말처럼 순간 '아...'했습니다.

누구 말처럼 마크로스 프론티어에 하트캐치 프리큐어 생각난다는 말에도 적극동의...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이제 '저런 부분에서 미즈키 나나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노래가 주제로 들어가있다고 해서 미즈키 나나만 끌어오면 어쩌자는거..

이미 선례도 몇번 있었죠... 이젠 이쯤되면 그만 해야 될 것 같은데 또 미즈키 나나 목소리 들으니 순간 '빠직' 하면서 더이상 보기가 싫어졌습니다.



순간 딱 보니 '어...라... 설마 이거 제작 사테라이트인가..' 싶었는데 제작협력으로 사테라이트가 나오는군요. 주 제작사는 엔카렛지 필름즈라고 나오는..

근데 여러모로 사테라이트 삘이네요. 게다가 프리큐어삘도 섞여 있는듯한 느낌.....



여튼 더이상 어떻게 표현이 안됩니다. 결론은 이작품 패스..- -

요약한다면 말이죠.

1. 주역이 노래한다고 미즈키 나나 목소리 나오니 싫다.[미즈키 나나 안티는 아닙니다. 단지 저런역활이 이젠 질렸을 뿐]

2. 너무 뻔하다. 아예 프리큐어가 낫지.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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