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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에 해당되는 글 7

  1. 2020.03.27 잡담들
  2. 2020.03.17 steamgift에서 게임을 받았습니다
  3. 2020.03.17 4명예 받은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난다
  4. 2020.03.16 게임 4개 샀습니다
  5. 2020.03.12 잡담
2020. 3. 27. 11:32 게임이야기

* 일본 아마존에서 게임시킨 게 아직도 안 왔다. 배송을 배로 보내는 걸로 골랐는데 앞으론 그렇게 안 해야겠음. 비행기로 보내는 게 4-5천 원? 정도 더 드는데 그걸로 해야지.  배송비 아끼려다 며칠을 더 걸리는 건지 모르겠다. 20일에 주문했고 22일에 배송이 출발했는데 지금이 27일인데도 아직도 안 왔다. 

 

*주문한 게임은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3 블랙 오더, 원더풀 101 위유판, 방구석의 인어아가씨, 루프란의 지하 미궁과 마녀의 여단인데 언제가 되어야 받아 볼 수 있을지... ㅠㅠ

 

*직구로 구매할 수 있는 스위치  중고 게임들은 거의 다 샀고... 이제는 배송대행으로 구매해야 하는데, 아직도 배송대행업체를 정하질 못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아직도 사용할 배송대행업체를 찾아보지 않았다는 것. 생각은 줄곧 하고 있었는데 이것저것 비교하면서 하려니 피곤하니까 미루다 미루다 지금까지 왔다. 이제 더 이상 못 미루는데... 정말 이번 주말엔 찾아봐야겠다.

 

*요 일주일 동안 steamgift(스팀기프트)에서 게임을 4개나 받았다. 웬일로 이렇게 많이 받았지?

 

다만 PUSS!는 험블번들키로 갖고 있던 게임인데 그걸 아직 사용 안 한 상태에서 또 받은 거고. Q.U.B.E는 저 이름만 보고는 1인 줄 알고 착각해서 응모했는데 받고 난 2더라.

 

헐... 이미 2는 갖고 있는데..

 

안 받기도 뭐해서 그냥 부계정에 등록시키고 리시브 체크를 했다. 같은 게임인지 알면 애초에 응모도 안 했을 텐데... 왜 2라고 표시가 되어있지 않았던 거지...? 아니면 등록하는 사람이 착각을 했나...

 

여하튼 험블키로 갖고 있던 PUSS!는 steamgift에서 뿌려야겠다. 증정레벨 경험치 얻었다고 생각해야지...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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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7. 20:05 게임이야기

DiRT 3인데 Complete edition을 받았네요.

 

이게 더이상 일반적인 루트로 구매 할 수는 없는 게임입니다. 듣기론 2017년쯤부터 구매가 불가능해졌다고 하네요. 여튼 이제는 구할 수 없는 게임인데 이렇게 운 좋게 그것도 무료로 받았습니다. 배포해주신 분께 너무 감사드리면서...

 

이렇게 추가되었습니다.

 

당장 설치해서 플레이 하는 것도 좀 애매하고... 천천히 해보겠습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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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7. 15:16 게임이야기

짜식들 내가 수고 한 건 알긴 하나보네.

 

어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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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열하는 케이틀린은 덤 ㅎㅎㅎ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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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6. 18:38 게임이야기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즈 콜렉션, 푸른 뇌정의 건볼트 스트라이커즈 팩, 성검전설 컬렉션,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2 파이널 챌린저스

 

이렇게 샀습니다.

 

재밌게도 울스파 제외한 나머지 세개는 합본게임들이네요.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즈 1, 2의 합본, 건볼트와 건볼트 소-의 합본, 성검전설 1,2,3의 합본 입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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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2. 23:05 일상이야기

* 모니터가 한개라서 게임 녹화가 불편하네요. 콘솔게임은 편한데 PC게임 할 때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세컨모니터 하나를 좀 고민해보고 있어요. 세컨모니터라서 딱히 대단한 스펙은 생각하지 않고 그냥 저렴이로...

 

* 아크시스템웍스가 닌텐도 스위치, 3DS 일본 e샵에서 몇개 게임을 개당 100엔으로 할인하는 행사를 한다네요. 스팀을 제외하고는 왠만해선 DL을 사지 않는 저입니다만, 이 가격정도 되면 안사고 넘기기엔 좀 그렇죠? ㅎㅎ 그래서 몇개 살 예정입니다.

 

* 1년 내내 수시로 몸이 아픈 저입니다. 아프다가 안아프다가. 저는 참는데에 익숙해져있는 사람이라 아프면 참고 넘어가요. 물론 아픈 걸 참는다는거지, 아픈 걸 참고 일한다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아프면 쉬어요. 저도 참지만 어디까지나 사람이니까... 참는 것에도 한계가 있죠. 또 아픈데 움직이면 더 심하게 아파지니까... 이 글을 쓰는 현재가 목요일 밤 11시인데, 한 5일전? 인 토, 일 정도부터 아팠으니까... 월요일엔 좀 쉬다가 화요일은 어쩔 수 없이 일 때문에 참고 움직였더니 수요일엔 다시 또 도졌더라고요. 으아... 좀 쉬었으면 지금쯤이면 몸이 다시 나아졌을텐데. 결국 지금도 좀 아픕니다. ㅋㅋ 참으면 이 시간도 지나가리~

 

* 한 2주정도동안 제대로 게임을 못한 것 같아요. 뭐 자잘한 게임은 했습니다만. 피크로스라든가.. 뭐 그런거요. 게임은 쌓여있고 쌓이고 있어서 좀 해야 하는데... 또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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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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