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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쓸데없다 싶은건 없애고 줄일것도 약간 줄이고.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더 깔끔해진 것 같기도 하고.


뭐 다시 되돌리는 것 보단 낫긴 하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http://www.chrasher.com/


지역차단된 유튜브 영상도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각주:1]


다만 화질은 360p, 480p, 720p만 있고 360˚ 영상도 볼 수 없는 것 같네요.


화질이 많이 신경쓰이거나 360˚ 영상 등을 보고 싶다면 프록시를 사용해서 우회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속도도 느리고 좀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간편함을 원하고 화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분에게는 나쁘지 않는 방법 같습니다.



  1. 영상이 지역차단 되어있을 경우, 한국 유튜브, 한국 구글에서 검색하면 영상의 링크 자체가 안뜹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별빛사랑

제가 가지고 있는 USB 허브 제품 정보 백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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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actto) Ultra Slim USB Hub
액토(actto) 울트라 슬림 USB 허브



* 전원공급 어댑터 사이즈 및 규격
DC 5V/1A, 외경 : 3.72mm / 내경 : 1.7mm


*어댑터 구입 가능한 곳

디바이스마트[각주:1] - http://www.devicemart.co.kr/


* 제품정보


  1. 일반 어댑터뿐만 아니라 모니터용 어댑터나 각종 전자·전기기기 구입가능. [본문으로]
posted by 별빛사랑
2017.01.12 15:55 이런저런 이슈

대체 왜 저러나 싶습니다.


할 말 못할 말 다 뱉고 있으니 이건 뭐... 그것도 하루에 몇개씩..


이제는 세는 것도 귀찮네요.


박원순이 바보가 아닌 이상은 자기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 준 지지자층을 모르지 않을텐데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일부에서는 '대통령병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라는 말도 나오더랍니다.




뭐 답은 간단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정말 미친거고요.


미친 것에 대한 분석은 필요없겠죠?


두번째는 '당내 경선을 이기기 위해서는 분열된 보수층의 표를 끌어와야한다.'는 생각을 하나봅니다.


경선룰도 외부의 영향력이 늘어나는 쪽으로 바꾸자며 난리인 것을 보면...




제가 보기엔 어떻게 해도 박원순이 경선에서 이길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게다가 문재인을 연일 공격해서 민주당 및 범야권 지지자들이 분노의 원기옥을 모으게 만들더군요.


그 타겟이 박원순이 될 것은 불 보듯 자명합니다만.


심지어 '맞을수록 강해지는 문재인' 드립까지...




저 영감이 왜 저러는지 진심은 모르겠지만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박원순 본인이 상처입는 건 둘째치고


박원순에게 온 정이 다 떨어져서 이번 시장 임기가 끝나면 더이상 안 보면 좋겠습니다.


정권교체를 해야 할 상황에 야권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맛이 간 박시장을 위해서 이 노래를 선사해주고 싶네요.




CR~AZY!


posted by 별빛사랑
2017.01.11 09:47 음악이야기





스테레오포니는 2007년에 네명의 여고생이 MIXBOX라는 4인 멤버의 밴드를 만든것이 시작입니다. 그 후 2008년에 '섬광 라이엇'이라는 틴에이지 락페스티벌에서 중간에 멤버 한명이 빠지게 되고 남은 세명의 멤버가 소니뮤직 관계자에게 스카웃되어 2008년 11월 5일 첫 싱글인 ヒトヒラのハナビラ(한장의 꽃잎)을 발매하며 메이저 데뷔를 하게 됩니다.


기타와 보컬을 맡은 아이미(90), 베이스의 노하나(89), 드럼의 시호(90) 세명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마오(92)가 기타서포트 멤버로 활동했습니다.


2012년 12월 27일을 마지막 라이브를 끝으로 팀은 해산되었습니다. 아이미는 그 후 ALiCE IN UNDERGROUND 라는 팀으로 활동하다가 2016년부터 솔로로 활동중이고요.


노하나와 시호, 마오는 다른 두명의 멤버와 함께 Draft King이라는 팀으로 활동중입니다. 다른 두명의 멤버는 차례로 나가고 지금은 노하나와 시호, 마오만 있네요.


스테레오포니의 대부분의 곡은 아이미가 거의 대부분 작사, 작곡을 했습니다. ヒトヒラのハナビラ도 마찬가지고요.


해산한지 벌써 4년이 넘어가지만 저는 아직도 스테레오포니가 좀 그립습니다. 밴드문화가 일반적인 일본에서도 걸즈밴드는 상대적으로 적고 그중엔 이만한 실력의 밴드는 거의 없을겁니다.


좀 더 갔으면 좋았겠지만 그렇지 못했던 데에는 아마 나름의 이유가 있었겠죠.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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