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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16. 08:17 이런저런 이슈

뭐 길게 쓰기는 싫고요.

아마 tvN의 수요미식회 방송 초기일겁니다. 대략 30회 전후였던걸로...

그때 제가 '너무 자기 주장만 한다', '남의 입맛은 인정을 안한다'며 비판조로 글을 썻었죠. 욕설을 한 것도 아니고 딱히 비난도 아니었습니다.

근데 황교익씨 본인이 어디서 그 글 링크를 보았는지, 티스토리에 차단요청을 해서 제 글이 차단되었던 적이 있죠.

차단 사유가 어이없긴 했지만, 굳이 피 터지게 싸우기엔 제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해서 그냥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나서 요즘 시끌시끌 하더군요. 그 일이 있은 이후로 햇수로 한 3년쯤 지났습니다.

쌓아온 것들이 자아낸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황교익씨 본인이 판단할 일이라고 봅니다.

남 말로 어찌 될 것 같지 않아요.


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우연치 않게 황교익씨와 잠시 엮였던 기억이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살짝 기억이 나서 기억을 끄집어내 이렇게 적어보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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