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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2. 13:09 음악이야기

이번 앨범 타이틀은 전형적인 걸그룹의 반복형곡으로 가려나 봅니다.


아직 날짜가 되지 않아서 당연히 곡은 안 나왔지만 타이틀곡은 제 기대엔 못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록곡으로 실망한 적은 없는 우주소녀라서 저는 수록곡을 더 기대해봅니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입니다. 이전 곡들과는 확연한 색깔차이가 엿보이네요.


근데 좀 안 어울리는 느낌이... 왠지 모르게 걱정이 앞섭니다.


이른바 '요즘의 대중'과는 제 코드가 좀 멀긴 해서 이런 제 생각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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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23. 12:00 음악이야기

어제 리차드 용재 오닐이 토크 버스킹때 나온 곡들입니다.

파헬벨 캐논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Schubert : Du Bist Die Ruh` D.776 (슈베르트 : 그대는 나의 안식)
매기의 추억 (Repack-Bonus Track)
Meditation
Lake Lo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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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11. 09:47 음악이야기





스테레오포니는 2007년에 네명의 여고생이 MIXBOX라는 4인 멤버의 밴드를 만든것이 시작입니다. 그 후 2008년에 '섬광 라이엇'이라는 틴에이지 락페스티벌에서 중간에 멤버 한명이 빠지게 되고 남은 세명의 멤버가 소니뮤직 관계자에게 스카웃되어 2008년 11월 5일 첫 싱글인 ヒトヒラのハナビラ(한장의 꽃잎)을 발매하며 메이저 데뷔를 하게 됩니다.


기타와 보컬을 맡은 아이미(90), 베이스의 노하나(89), 드럼의 시호(90) 세명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마오(92)가 기타서포트 멤버로 활동했습니다.


2012년 12월 27일을 마지막 라이브를 끝으로 팀은 해산되었습니다. 아이미는 그 후 ALiCE IN UNDERGROUND 라는 팀으로 활동하다가 2016년부터 솔로로 활동중이고요.


노하나와 시호, 마오는 다른 두명의 멤버와 함께 Draft King이라는 팀으로 활동중입니다. 다른 두명의 멤버는 차례로 나가고 지금은 노하나와 시호, 마오만 있네요.


스테레오포니의 대부분의 곡은 아이미가 거의 대부분 작사, 작곡을 했습니다. ヒトヒラのハナビラ도 마찬가지고요.


해산한지 벌써 4년이 넘어가지만 저는 아직도 스테레오포니가 좀 그립습니다. 밴드문화가 일반적인 일본에서도 걸즈밴드는 상대적으로 적고 그중엔 이만한 실력의 밴드는 거의 없을겁니다.


좀 더 갔으면 좋았겠지만 그렇지 못했던 데에는 아마 나름의 이유가 있었겠죠.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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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7. 4. 13:44 음악이야기

마치 덤덤한듯 하지만 전혀 덤덤하지 않은 그런 곡입니다. 어쩌면 흔들리는 마음이 잘 표현된 것 같은 곡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누군가를 보낸다는 것이 그 누구도 덤덤할 수는 없거든요.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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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15. 08:19 음악이야기


妖艶なる絆の響는 2006년에 일본에서 방송된 TV 애니메이션 시문의 OST중 한곡입니다.

妖艶なる絆の響는 보통 '요염한 인연의 울림'이라고 읽습니다. 絆(키즈나)는 인연, 유대감 등으로 해석되는 단어죠.


이 곡은 작품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그만큼 자주 흘러나옵니다.

이 곡이 가지는 의미는 작품을 보며 보는 사람이 해석하기 나름이라 거기에 대해서 저의 해석을 달기는 뭣하네요.


개인적으로 2006년에 방송된 애니메이션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라 작품도 좋아하고 곡도 좋아하는 곡입니다.


OST 앨범이 전체적으로 좋은 곡이 많아서 기회가 된다면 들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posted by 별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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