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Recent Comment

Archive

2018. 10. 17. 08:59 게임이야기

양봉 처음으로 해봅니다. 저도 이제 꿀 좀 빨고 싶어요 엉엉 ㅠㅠ

하면서 점점 규모도 늘려야겠죠.

쪼끔쪼끔 익숙해지는 중.

그나저나 사냥개들 짖는 소리는 정말 사람을 긴장하게 만드네요. 해 뜨고 다시 활동 시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사냥개 짖는 소리 들려서 바닥에 고기 던지고 꼼짝 않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가끔씩 사냥개 소리 안 들리고 갑자기 튀어나오는 때도 있는 것 같아요. 확률적으로 소리가 들리는 건가?


posted by 별빛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 10. 16. 08:48 게임이야기

계속 플레이 하다보니 느끼는 건데.. 초반에 거미집 빨리빨리 발견해야 수월하게 게임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텐트 없으니 초반에 다 힘든 느낌...

그리고 굶지마 영문위키페디아에서 요리 레시피도 보면서 익히는 중입니다.

여전히 힘들지만 한발한발 나아가는 기분을 느끼고 있어요 ㅋㅋ


posted by 별빛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 10. 13. 03:03 게임이야기

모르면 검색!!


검색해서 대응법을 알아 낸 후 드뎌 때려잡았습니다 흐규...

이제는 체력 보충에 대한 걱정을 좀 해봐야겠네요.

체력 관리가 안 돼서..

역시 게임도 스텝 바이 스텝이죠.

스텝 바이 스텝이라고 하니까 옛날 노래가 생각나는 아재...

굶린이 가즈아~


posted by 별빛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 10. 10. 21:54 게임이야기

오늘은 사냥개 무리에게 씹혀 죽고 난 이후에 사냥개 관련 검색을 해봤습니다.


곧 사냥개를 다 때려잡아버리는 날도 오...긴 하나?

어쨋든 하나하나 시행착오 겪으면서 나날이 아주 조금씩 나아지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 10. 7. 01:25 게임이야기

다이렉트게임즈에서 기본가 자체를 내렸네요.


스팀에서 평가숫자도 좀 그리 많지 않기도 하고.


또 평가 자체도 엄청 좋은 것은 아닌 편...


저는 좋아하는 장르의 게임이지만, 아무래도 안 팔리면 가격이 내려 갈 수 밖에 없겠죠.

posted by 별빛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