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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락날락하는 네이버 카페에서 다른 분들 말 보고 알았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안된다고 하는 걸 보니 유튜브 자체가 맛이 간 것 같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2018.10.17 08:59 게임이야기

양봉 처음으로 해봅니다. 저도 이제 꿀 좀 빨고 싶어요 엉엉 ㅠㅠ

하면서 점점 규모도 늘려야겠죠.

쪼끔쪼끔 익숙해지는 중.

그나저나 사냥개들 짖는 소리는 정말 사람을 긴장하게 만드네요. 해 뜨고 다시 활동 시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사냥개 짖는 소리 들려서 바닥에 고기 던지고 꼼짝 않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가끔씩 사냥개 소리 안 들리고 갑자기 튀어나오는 때도 있는 것 같아요. 확률적으로 소리가 들리는 건가?


posted by 별빛사랑
2018.10.16 08:48 게임이야기

계속 플레이 하다보니 느끼는 건데.. 초반에 거미집 빨리빨리 발견해야 수월하게 게임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텐트 없으니 초반에 다 힘든 느낌...

그리고 굶지마 영문위키페디아에서 요리 레시피도 보면서 익히는 중입니다.

여전히 힘들지만 한발한발 나아가는 기분을 느끼고 있어요 ㅋㅋ


posted by 별빛사랑
2018.10.16 08:17 이런저런 이슈

뭐 길게 쓰기는 싫고요.

아마 tvN의 수요미식회 방송 초기일겁니다. 대략 30회 전후였던걸로...

그때 제가 '너무 자기 주장만 한다', '남의 입맛은 인정을 안한다'며 비판조로 글을 썻었죠. 욕설을 한 것도 아니고 딱히 비난도 아니었습니다.

근데 황교익씨 본인이 어디서 그 글 링크를 보았는지, 티스토리에 차단요청을 해서 제 글이 차단되었던 적이 있죠.

차단 사유가 어이없긴 했지만, 굳이 피 터지게 싸우기엔 제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해서 그냥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나서 요즘 시끌시끌 하더군요. 그 일이 있은 이후로 햇수로 한 3년쯤 지났습니다.

쌓아온 것들이 자아낸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황교익씨 본인이 판단할 일이라고 봅니다.

남 말로 어찌 될 것 같지 않아요.


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우연치 않게 황교익씨와 잠시 엮였던 기억이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살짝 기억이 나서 기억을 끄집어내 이렇게 적어보네요.

posted by 별빛사랑
2018.10.13 03:03 게임이야기

모르면 검색!!


검색해서 대응법을 알아 낸 후 드뎌 때려잡았습니다 흐규...

이제는 체력 보충에 대한 걱정을 좀 해봐야겠네요.

체력 관리가 안 돼서..

역시 게임도 스텝 바이 스텝이죠.

스텝 바이 스텝이라고 하니까 옛날 노래가 생각나는 아재...

굶린이 가즈아~


posted by 별빛사랑